비개봉품이라 해놓고 중고물건 갖다주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 레몽구 ] 비개봉품이라 해놓고 중고물건 갖다주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민
  • 조회수 : 1,443회
  • 작성일 : 26-03-28 17:30:12

본문

사진처럼 레몽구 쪽에서 전시품이 아닌 미개봉 품을 갖다 준다고 해놓고 사용흔적및 피규어 파손품을 갖다 주었네요.. 참 어이가없습니다. 제가 저번에 한번 피규어 파손 때문에 글을 올렸는데 제대로 다시확인해보니까 네이버 톡톡으로 레몽구 쪽에서 전시품이 아닌 미개봉품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흔적이 있고 메인 피규어가 박살이 난 것을 주었네요.소비자 보호센터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16000 기타 김지은 2012-02-11
15999 기타 소라 2012-02-11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15996 통신 김현빈 2012-02-11
15995 기타 임희진 2012-02-11
15992 기타 김영은 2012-02-11
15989 금융 한재일 2012-02-11
15986 기타 정다운 2012-02-11
15985 통신 오재열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