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3GS 리퍼폰을 새제품이라고 사기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3GS 리퍼폰을 새제품이라고 사기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춘
  • 조회수 : 947회
  • 작성일 : 12-01-31 14:08:55

본문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이폰3GS 새제품을 2011년 11월25일에 구입하여 3일정도 사용하던중

휴대폰에 하자가 발생하여 구입처에 문의하니 구입후 일주일 안에는 완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한달 안에는 휴대폰만 새제품으로 교환이 된다고 하여

2011년 12월19일에 애플A/S센터(대우일렉 거제리점) 방문 접수하고,

휴대폰만 새제품으로 교환을 진행함에 있어,

제품 포장이 리퍼제품 포장과 같은 검은색 플라스틱 케이스로 되어있어 이점이 이상하여

A/S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새제품은 종이박스로 포장이 되어 있는데 이상하다고 했지만,
 
당사전산에는 시리얼번호가 새제품이라고 하고 당일날 새제품이 이것 하나뿐이여서 그냥 교환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런데,이제품도 수신감도가 안좋아 제품 문제가 아닌것 같아 KT통신사와 통화하던중

제가 A/S로 교환받은 제품이 새제품이 아니고 KT측에는 리퍼제품으로 등록된 시리얼번호란걸 알게 되어,

애플 본사에 위사항을 문의를 하니 알아 보고 답을 주겠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애플본사에서 담당부서만 4번 봐꾸어 가며 기간은 한3주 정도 통화를 하였습니다.(사람진을 빼더군요)

결론은, 애플 담당자가 직접 KT측과 통화를 해도 리퍼제품으로 등록된 제품이 맞다고 하는데,

애플 전산에는 새제품으로 등록되어 있으니 애플을 믿으라는 말만 합니다.

저는 지금 애플에 사기를 당한 기분입니다

KT측에서는 리퍼 제품이 맏다고 하는데 애플에서 새제품이 맏다고 우기면 그만인냥 대처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이렇게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횡포를 부려도 소비자는 그냥 당하고 있어야만 됩니까?

추신)증거 자료 같이 첨부합니다
     
 KT측 전산에는 아이폰3GS 새제품은 AIP-08S로 기입되고,
                      리퍼제품은 AIP-R08S로 기입된다고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제품인줄 알고 구매하신 아이폰이 리퍼폰이였는데 책임회피하는 업체에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