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배송지연 후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개월째 배송지연 후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정
  • 조회수 : 1,039회
  • 작성일 : 12-01-11 10:29:16

본문

안녕하세요.

"사이버트론샵"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신고합니다.


저는 지난 여름에 이 쇼핑몰에서 매니아들을 위해 예약판매 중인 트랜스포머 완구를

114,000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에 구매를 했는데요,

당초 9월 말에 배송예정이라 입금은 상품배송 전에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9월 말에 판매자로부터 상품이 배송될 예정이니 일주일 내로 입금을 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카드결제를 했는데요, 수요량만큼 수입물량을 맞추지 못한다며 상품배송을 지연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갖고 싶은 상품이라 기다리기로 마음을 먹고, 후에도 여러번 판매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그때마다 판매자는 공급량을 맞추기위해 원가가 맞지 않아도 다른 경로를 알아보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결국 11월 말이 되어서야 포기를 하고 구매취소 요청을 했는데요,

그마저도 바로 처리했다던 판매자의 말과 달리 환불처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화가 나서 전화를 하자 이번에는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카드결제 취소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만 하며, 앓는 소리를 하고있습니다.

카드취소는 이미 3개월 할부도 모두 금액이 빠져 나갔으니 현금으로 환불해 달라고 하자, 차일피일 미루며

계속 돈이 없어서 환불을 미루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고가의 완구가 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인데 계속지연시키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