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핕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발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핕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발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2-08-20 15:07:33

본문

GS홈쇼핕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발부탁드립니다!!!!

GS홈쇼핑으로 ㈜ 바디프랜즈 안마의자를 8월 4일날 통화(주문)를 하고
8월 13일 월요일에 안마의자가 왔습니다.
설치아저씨 두분이 오셔서 설치하시고 안마 테스트 잠깐
1~2분 테스트 했나?
그러고선 “수고 하십시오”하고 가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당일 부모님께서 테스트 해보시곤
첨엔 “불편하다 나중에 괜찮아 지겠지”하고
안마를 받으셨는데.

멍이 들고 불편하다고
어머니께서 이 회사 고객센터에 연락하셨더니
교환이 안되고 이미 설치 했다며 고객님의 변심으로 추측되오니
제품가의 30%를 내야 반품이 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랜탈 계약서 우편으로 보내 준답니다!!!!!!!!

단 하루도!!!!!!!!!!!!!!!!!
 사용치 않았고 제품에 성능에 문제가 있어
반품을 요구하는건데

제품의 30%!!! 위약금을 내야한다니!!
안마의자가 홈쇼핑에서 나온것과 달리
전혀 다르게 와서
높이 조절도 없고
강약 조절도 안되고

주무르기, 두들기 밖에 없습니다.

안마에서 제일 중요한 강약이 조절안되는
기계니 저희 부모님 여리 연한 살 멍든게
당연합니다.
저도 팔에 멍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 저랑 고객센터분이랑 대화 한 녹음 파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렌탈 계약서 받지 못하고 싸인도 안한상태에서
렌탈 계약서를 우편으로 보내겠다뇨???
말이 됩니까 이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하신 해당안마의자의 성능문제로 반송요청을 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8 통신 이소진 2011-12-16
5517 기타 김혜림 2011-12-16
5516 통신 박재영 2011-12-16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