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제품고발 아놀드파마슈즈 허위광고 과장광고 홈쇼핑없체 나몰라라..(일부수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제품고발 아놀드파마슈즈 허위광고 과장광고 홈쇼핑없체 나몰라라..(일부수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미경
  • 조회수 : 711회
  • 작성일 : 11-12-10 16:39:56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6일날 티비 홈쇼핑을 보고 아놀드파마(여성슈즈)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광고에보인모습과 너무달라 고발합니다.

홈쇼핑광고는 대약 8분정도로 남성슈즈분량이 약 90%를차지합니다..
그리고 여성슈즈는 약 30초 정도 광고를 합니다

슈즈구입동기는 미끄러지지않는다는점이 가장큰이유였고,,
화면상에나온모양을 받을것이라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제품이 왔습니다.
남성슈즈와 여성슈즈의 밑바닥은 전혀다름에도 불구하고
광고에는 남성슈즈의 밑바닥만 보여주고 여성슈즈의 밑바닥은 전혀보여주지않습니다
 , 소비자들은 누구나 여성슈즈와 남성슈즈의 밑바닥이 같은것이라고 생각할것입니다.-허위광고입니다
그리고 개인적판단이 크다고보지만 한번신어본결과 엄청미끄럽습니다..


화면에 아놀드파마 소가죽밍크부츠라고 광고를 합니다
합성피혁이란말은 일체나오지않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아보니 가죽이 아니어서 전화를 해보니 앞코와 뒷코만 소가죽이랍니다.-과장광고힙니다

반품을 위해 전화해보니 택배비를 내랍니다 어처구니없죠.

왜 택배비를 내야햐냐고 ,,, 광고와 틀리다고 따지니.. 30분후에 전화준답니다..
전화가 없습니다...
다시햇습니다..
1시간후에 전화준답니다..
또 전화가 안옵니다.

6번정도의 전화를 했습니다.. 오전 12시  부터 6시까지,, 6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환불해준답니다

그리고 문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일다시전화준답니다.

그런데 전화가없습니다..  불친절도 고발할수있을까요??? 엄청난 정신적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나이가 30대인 저는 스트레스야 받았지만 택배비를 지불하진 않을것같습니다.

그런데 나이많은 어르신들 속았단생각들어도 반품할생각도 못하시거나.
택배를내며 반품할것입니다. 사기광고에 속았음에도 불구하고여..
고발합니다. 조사해주십시요 꼭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