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정보 연락처 허위 기재로 인한 반품(또는 AS) 시기 놓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정보 연락처 허위 기재로 인한 반품(또는 AS) 시기 놓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준
  • 조회수 : 1,538회
  • 작성일 : 11-11-10 11:03:29

본문

2011년 4월 지마켓에서 Ace 상사(작은 업체라 생각했음)의 삼각대 TMK-344B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목적은 학교 방송부에서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삼각대 설치 2회만에 다리 움직임이 뻑뻑해지더니 결국 두개 파손
(학생 장난에 의한 파손은 절대 아닙니다.)

지마켓 판매자 정보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통화를 시도하였습니다.
안받네요.ㅡㅡ; 며칠을 계속 시도했습니다. 계속 안받습니다.
또 시도.. 아예 꺼져있네요.. 아.. X 밟았다.
이게 말로만 듣던 쇼핑몰 사기인가 했습니다.
부족한 삼각대는 제 개인삼각대를 쓰며 2011년 11월이 되었습니다.

지마켓을 우연히 보는데 그 삼각대가 계속 판매되고 있네요.
무책임한 개인 판매자인줄 알았는데 (주)하나디지털 이라고 써있습니다.
다시 판매자 정보로 연락했습니다. 안받습니다.
다시 하니 꺼있습니다.
아직 판매되고 있는게 확실하니 (주)하나디지털에 게시물 남겼습니다.
꼭 연락해달라고 전화번호도 적었구요.
혹시 몰라 인터넷 검색하니 AS센터가 보였습니다.
(4월에는 반품만 생각했고 AS 업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 Ace상사에서 전화왔습니다. 택배비 부담하면 수리해준다고...
제가 초기불량이니 택배비 들일 수 없다고 판매처(하나디지털)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번호 알려줍니다.

(주)하나디지털에 전화걸었습니다.
저 : 초기불량이니 택배비 부담할 수 없습니다.
상담원 : 6개월 되셨으니 택배비부담하세요.
저 : 전화 안받으셨잖아요
상담원 : 그건 고객님이 거시는 반품전화가 아니랍니다.
저 : 그럼 무슨 번호인데요?
상담원 : 주로 판매자가 반품업무 위한 발신용이며 꺼놓을 때도 있어요.
저 : 그럼 왜 판매자정보에 올려놨나요?
상담원 : 밑에 반품을 위한 번호 따로 있어요. 전화안되면 게시판에 올리거나 지마켓에 연락했어야죠. 고객님 책임이예요.
저 : 그럼 눈나뻐 정보 못찾으면 다 고객잘못인가요? 올려놓은 번호는 책임지고 받아야죠. 높은사람 바꿔주세요.(그나마 상담원 역지사지해주긴 하네요.)

높은사람 : 6개월 지난 후에 이러는 것은 고객님 잘못. 지마켓에 얘기하세요.


이러네요.. 억울합니다. ㅜ.ㅠ
제가 순간 대처를 못한 것 맞지만 판매자가 빌미를 제공했는데
왜 제가 다 뒤집어 써야 되나요.
그깟 택배비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개인것이면 그냥 버리겠는데 업무용으로 구매한 거라 뒷처리가 아주 애매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후 받아볼 당시 하자가있는 삼각대로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