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상하이 중국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월동 상하이 중국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진영
  • 조회수 : 1,374회
  • 작성일 : 11-11-11 12:02:12

본문

점심시간인데 비도내렸고, 추적추적해서 밖에 나가서 사먹기 애매하더라구요.
사무실에서 혼자 업무를 보기때문에 한그릇만 시켜도 배달이 되는 중국집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해서 ''중국집이죠? 혹시 한그릇도 배달되나요??'' 했더니,
"어디신데요?" 이러길래 주소를 말해주고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간짜장하나 갖다주세요. 저기 죄송한데 짬뽕국물도 좀 갖다주세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수화기 넘어로 욕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러고는 그냥 끊어버리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다른사람이 받더군요.
그래서 방금10초전에 전화했었는데 전화를 왜 욕하면서 끊어요? 했더니,,
자기가 받은거 아니랍니다. 수화기 너머로 "에이씨 한그릇 시키면서 짬뽕국물까지 달라잖아요" 란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웃으면서 수화기 내려놓고 다른전화 통화하십니다. 불러도 대답도 없고요.
다시 전화해서 이건 좀 아니지 않냐고 사과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니까, 전화받았던 사람 없고 자기는 모른답니다. 그럼 전화기는 왜 내려놨냐니까. 버럭 화를 내면서 왜 자기한테까지 시비를 거냐는데요.
그래서 그쪽 가게에서 일어난 일에대해서 왜 사과도 안하냐니까 바빠서 그렇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짬뽕국물을 안갖다 줄꺼면 안된다고 한마디 했으면 넘어갔을 일을.. 왜 욕까지 먹어야 하는지.. 참.

상하이 032-423-1928,9 구월동이에요.
여기정말 시켜먹으면 안될 곳인거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국음식점에서 음식을 배달시키셨는데 업체직원이 욕을하며 전화를 끊어 정말 기분이 많이 나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열람중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