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구매한 상품권에 관한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에서 구매한 상품권에 관한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현
  • 조회수 : 913회
  • 작성일 : 12-02-07 17:29:59

본문

쿠팡에서 GS칼텍스 주유상품권을 2장 구매하였습니다.
사용기간이 있었지만 주위에 GS칼텍스 주유금액이 고가여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최근 사용하려고 하니 유효기간이 지나서 사용이 되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쿠팡에 전화해서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환불은 불가하다고 하는군요 유효가긴이 지난 상황이라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1장당 8천원이란 금액을 지불하고 2장을 샀었습니다.

환불이 안된다면 누군가에게는 그 돈이 들어가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럴수도 있겠죠 쿠폰을 정말 오래도록 쓰질 않아서 잊어버릴수도.

하지만 그 기간이란것이 상당기간 (상식적으로) 잊어버릴수 있는 기간 내에 아주 짧은 시간이란것과

주유권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그 기간에 대한 중간 공지나 사용하지 않으면

환불 불가하다는 내용을 중간에라도 보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상황이 저만 일어난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금액이 적어서  억울해도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업으로 봤을때는 그 하나하나가 큰 수익으로 남을 것이고

누군가의 배를 채워지는 그런 상황이 연출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립니다.

쿠팡 GS갈텍스 주유권에 대한 사용 기간은 2011년 12월7일부터
2012년 1월14일 까지 이며 두달이 안되는 시간입니다.

1년도 아닌 단 2달....

상품권이 이래도 되는건지
이런 상황.. 저는 기만이라 생각이 듭니다.

또다른 상품권으로 이런 상황이 연출 된다면 피해자는 늘어갈꺼고

누군가는 한번 재미 본거로 만족하진 않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꼭 해결해주시구요

제 전화번호를 이야기 하면 아마도 매매한 부분을 확일 하실수 있을껍니다.

물어보는게 전화번호와 이름이더군요..(본인확익)

환불이 되는지 알아보세요..

죄송하다고만 하고 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신 주유이용권의 유효기간이 지나 환불불가라하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용기간이 해당쿠폰에 명시되어 있다면 환불요구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되며  단, 쿠폰에 명시된 유효기간이 너무 작은 글씨거나, 해당 약관 내용을 충분히 고지하였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라면 약관법에 의해 이의를 제기해 볼 수 있을 것이며 그러나 통상적으로 쿠폰에 명시된 유효기간은 구입 당시 확인히 가능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바 위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 시 = 소셜커머스 할인쿠폰 아차하는 순간 '휴지조각' =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