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라이슬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준효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2-02-01 10:37:29

본문

이번에 그랜즈 체로키를 2012년 1월 19일에 구입하여 사고로 인하여 뒷 범퍼를 교환하기위하여 1월 27일 창원에 있는 지정 서비스센타에 의뢰하였으나 부품조달이 어려워 연락이 있을 때 까지 기다리라고하여 3일간 기다리다 또 문의하니 본사에서 연락이 없어 서비스센타에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본사 전화번호를 주면서 알아보라고 하여 본사에 문의한 즉 역시 기약없이 기다리라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차를 팔아 놓고 이렇게 무성의하게 고객을 우릉하는 회사의 처사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 차 회사는 세계 굴지의 자동차 회사로 중요 부품도 아닌 범퍼 정도도 제때 교환해 줄 수 없는 회사의 제품을 구매한 제 자신이 너무도 화가 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기회있을때마다 한국에서는 미국시장에 자동차 수출도 많이 하면서 미국차들은 한국시장에서 차별한다고 하지만 이런 회사의 차를 과연 사 줄수 있겠습니까?
너무도 화가 납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납니다.
이해 할 수 있도록 언제쯤 부품을 조달하여 교환해 주겠다는 약속만 있어도 조금은 분을 참겠는데..
소비자를 우릉하는 이 회사를 강력히 제재해 주시기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해당 부품 공급 과정에서의 시간지연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고 해당부품의 수습해 수리에 들어갔다니 다행입니다.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운행중이신 차량의 사고로 범퍼를 교환하셔야되는데 해당업체에서 부품이 없다며 무한정 기다리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수입자동차는 부품의 수급 등에 따른 수리기간이 다소 소요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사보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