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템블러를 샀는데 정전기로 컵이 세개째 깨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에서 템블러를 샀는데 정전기로 컵이 세개째 깨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은주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1-05 09:41:14

본문

쿠팡에서 제품하자를 인정하지 않고 업체가 연락이 안된다며 나몰라라 하네요.
저는 쿠팡에서 템블러를 9개나 샀어요
첨에 받아서 회사에 와서 사용할려고 보니 컵이 깨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새컵으로 받았어요
그리고 그컵을 남편이 하나 들고 가고 전 또 새로운 컵을 들고 회사에 출근했는데
남편이 컵이 깨져있다는거예요, 자기는 떨어트린적도 없는데 보니까 깨져있다고,
전 그냥 남편이 충격을 줬겠지 하면서 안믿었어요
그리고 제가 물을 먹을려고 컵을 들고 정수기에 물을 받으러갔는데
날씨가 겨울이라 건조하다 보니 컵을 되는순간 정전기가 발생하는듯 하더니, 컵이 딱 하는 소리와 함께 깨지더라구요

셋다 똑같은 위에에 똑같은 금이 간게 다 정전기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나머지 6개도 그럴것 같아 사용하지 않았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쿠팡에선 제품 하자나 내구 테스트도 없이 7일이 지났다고 나몰라라 하니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요
하나에 8천원정도 9개면, 7만원이 넘는 금액인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인들에게 줄려고 샀다가
깨지는 바람에 연락만 2주 기다렸는데 연락도 없더니 어제 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7일지나서 안된데요
그래서 교환한컵은 오자마자 이틀뒤에 전화를 한거다 그건 7일 아니지 않느냐 했더니
처음엔 안깨졌었는데 사용하다 깨진건 책임 이 없데요
당연하죠 사용하다 사용자 부주의로 깨진건 책임 없지만
제품 하자는 책임 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휴...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하자로 반송요청인데 7일지나서 안된다고만 하고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