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에 "서"자도 모르는 K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에 "서"자도 모르는 K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지혜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11-11-28 18:26:18

본문

KT 인터넷,집전화,TV를 이용중입니다.그러다가 이번에 이사를 하여 어머님댁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BR>토요일날 이사를 했구요 이전 신청은 그전에 모두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BR>근데 이사를 마치고 설치 기사님이 방문했는데 아파트 구내선이 한집에 하나씩이라 설치가 안된다고 하더군요<BR>저희 어머니도 위약금이랑 IPTV 때문에 타사 인터넷을 해지 하지 않고 살려둔 상태입니다.<BR>이미 타사 인터넷을 구내선으로 이용하고 있는 상태라서 KT 인터넷은 설치가 불가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BR><BR>저는 그래도 계속 KT를 이용하고 싶었기 때문에 다른방법이 없겠냐고 물어봤으나 그냥 안된다고 <BR>정지 해놓으라고 하더군요 나참 계속 이용하겠다는 고객한테 배짱을 부리는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더군요<BR>거기까진 참았습니다. 근데 대뜸 IPTV도 설치가 안된다고 말씀 하시기에 왜그러냐고 했더니 저희가 <BR>쿡TV 스카이라이프라 안테나를 베란다에 설치하면 냇가쪽이라 신호가 안잡힌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BR>근데 베란다는 양쪽에 있었고 반대편에 설치하면 얼마든지 가능한건데 확인도 안해보고 귀찮으셨는지 먼저 <BR>결론내리시더군요 어차피 인터넷이 설치가 안되면 TV도 이용이 안되는 거였구요.<BR><BR>암튼 기사님 태도도 불성실하고 고객입장에서 방법도 찾아보려고 하지 않는것에 화가 났지만 거기까지도 <BR>참았습니다. (오** 기사)<BR><BR>일단 기사님이 돌아가신후에 다른 방법이 있을까 해서 100번 고객센터로 연락했습니다.<BR>(이**) 상담사가 전화를 받아 내용 말씀드리고 기사는 정지하라고 했으나 그건 말도 안되는 얘기다 했더니 <BR>이번에는 더 어이 없게도 해지를 하라고 하더군요. 이용하고 싶어서 방법을 찾으려고 전화한 고객한테 해지를<BR>하라니요? KT는 가입고객이 많아서 나 하나쯤 해지해도 상관 없다 이런식인건지...<BR>일단 위약금이 나오지 않느냐 그랬더니 위약금도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BR>이건 설치 불가 지역이 아닌 다른 경우기 때문에 위약금 나오는게 당연할텐데 해지하고 위약금 청구되면<BR>이현종 상담사가 내주실건지 모르겠네요.<BR><BR>일단 상담사가 잘 모를수도 있겟다 해서 앞으로 계속 KT를 사용하고 싶으니 다른방법을 좀 찾아달라고 하니<BR>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당일날 연락 달라고 했으나 토요일이었고 연락 못주셨던건 이해하고 오늘 월요일까지 <BR>기다렸습니다.5시가 다 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BR><BR>이전설치도 안되어 있는 상태고 문제 해결도 안됐는데 연락은 없고 완전 배짱 좋은 회사 인것 같습니다.<BR>두번 세번은 참았는데 도저히 이건 그냥 넘어갈수 없습니다.고객을 어떻게 여기길래 이렇게 업무처리하며<BR>서비스에 "서"자는 알고 있는 회사인지 의문이 듭니다. 해지 절대 안할겁니다.꼭 설치 되게끔 도와주세요<BR>그리고 상담사,설치기사 그분들에 책임자들에게 전부 사과 전화 오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인터넷을 이전시키시려 하시는데 해당업체에서 이전이 안된다며 해지를 하라고해 계속 사용을 하려는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는 해당업체로인해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