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가정배달 중지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국우유 가정배달 중지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제규
  • 조회수 : 3,479회
  • 작성일 : 11-11-23 14:54:21

본문

1년 전 건국우유 가정배달을 신청했습니다.
1년 6개월 기간 약정을 하였고, 1000ml 우유 개당 가격 2400원에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유값이 2850원으로 많이 인상이 되었네요.
시중에 판매우유는 1800~2300원 선입니다.
남양유업 가정배달 우유는 2500원선이고요..
그런데 이번 건국우유 인상된 가격은 2850원이라 너무 부담이 되어서 못먹겠다고 하였습니다.
2400원에 계약을 한 것이니..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 못겠다고 한 것인데.. 위약금 지불을 해야 하나요??
그리고 위약금이요.. 처음에 제가 선물로 받은 찜솥이 35000원짜리입니다.
그 가격 변상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배달부에게 돈을 지불했다는 얘기를 하며
그거 말고도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10만원 가까이 되는 위약금이 되어 버린거죠..
이미 1년이나 먹고 계약 기간도 6개월 정도만 남은 것인데 그런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타업종 대비 터무니없는 가격인상때문이라면 위약금이라는 것 자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없기는 커녕 10만원이라는 위약금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건지요...? 도움을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 드시는 우유의 가격이 올라 해지를 하시려는데 위약금이 부과가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서비스가격이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위약금에 대한 부분은 계약시 계약 약정에 의해 처리되며 계약만료 전 취소할 경우 위약금 발생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의 통화연결이 지연되어 추가 취재가 어렵습니다. 답글확인하시면 02 2115 8911로 연락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0 통신 박병민 2012-02-08
15332 식음료

처리

**
박현경 2012-02-08
15327 생활가전 임상수 2012-02-08
15324 생활용품 손지영 2012-02-08
15323 유통 박창규 2012-02-08
15319 기타 하성훈 2012-02-08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15298 기타 임아름 2012-02-08
15295 digital 신완 2012-02-08
15294 생활가전 박찬혁(가명) 2012-02-08
15293 통신 엄민정 2012-02-08
15292 통신 장진숙 2012-02-08
15291 기타 박미영 2012-02-08
15290 기타 하광수 2012-02-08
15289 기타 유영자 2012-02-08
15288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7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6 통신 동그라미 2012-02-08
15285 생활용품 김윤이 2012-02-08
15283 통신 박민규 2012-02-08
15278 기타 이영주 2012-02-08
15276 digital 황찬희 2012-02-08
15275 기타 이지현 2012-02-08
15272 식음료 이혜숙 2012-02-08
15270 기타 양현주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