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을 정상적으로 보내주시던지 취소/반품을 해주세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품을 정상적으로 보내주시던지 취소/반품을 해주세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홍래
  • 조회수 : 935회
  • 작성일 : 11-11-17 17:07:30

본문

안녕하세요 조홍래입니다. 
2011년 10월 25일 CJ오쇼핑의 TV홈쇼핑에서 겔럭시 탭 포함조건으로 아트릭스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기존 쓰던 휴대폰이 있는지라 비용이나 휴대면에서 바꿀 생각은 없었으나, 겔럭시 탭을 
포함해서 판매 한다기에 네비게이션 구입 별도로 하지 않고 탭으로 네비 쓸 목적으로 
구매 신청을 했는데, 겔럭시 탭은 안오고 휴대폰만 택배로 배송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2주후에 일괄 배송한다고 답변주시더군요. 
같이 배송 안 되는 것이 의아해 했으나, 고객센터의 말을 믿고 차량용 거치대 및 충전용품을 
구매했습니다. 
2주가 지났으나 별다른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일괄배송이라 배송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몇일내 도착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자꾸 늦어 지는 것이 불안해서 몇일 후에 다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겔럭시 탭을 보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초기에 안될꺼면 판매 거절 의사를 밝히던가 하셔야지, 
휴대폰만 먼저 보내서 개통절차 받는다고 녹취니 머니 하면서 자신들 유리한건 다 하고, 
고객에게 연락도 없이 뒷전에 미뤄 두다가 답답한 마음에 먼저 전화해서 호소하니 
당당한 말투로 물품도 못보낸다. 취소/반품도 안된다 하면 너무 억울한거 아닙니까? 
제가 세금을 안냈습니까? 휴대폰 요금을 안냈습니까? 
통장에 잔액 조금 있다고 신용등급 매겨서 사람 이렇게 힘들게 해도 되는겁니까? 
이런거 만들어 두고 사람 비참하게 만들꺼면, 범죄인과 다른게 뭐가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쪽으로 제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의 내용으로 취재하고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연락드렸으나 연락이 안돼 댓글 남깁니다. 글 확인 후 저희쪽으로 다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텝 포함한 휴대폰을 구입하셨는데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탭의 판매를 거부하며 휴대폰에 대해서는 반품을 거부하여 정말 많이 속상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홍래님의 댓글

조홍래 작성일

항변이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소비자보호관련 기관이나 CJ직원들을 상대로 메세지를 날렸읍니다만,
많은 분들이 적극 도와 주신 덕인지,
 현재 잘 처리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
 
다만 이제 또다른 걱정은 저의 이런 하소연으로 말미암아
 회사나 담당자분께 너무 많은 심여를 키치지 않았나 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군요 ^^
 
ps. 기입했던 연락처 확인이 안되네요. 회원정보에서 확인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