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텔레비젼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은
  • 조회수 : 2,026회
  • 작성일 : 12-01-05 14:50:29

본문

안녕하세요~LG 텔레비젼을 작년 9월에 구입했는데요~
보드판이 벌써 나가버렸어요~
이제 3개월 됐는데요~
보드판이라고 하면 텔레비젼에서 생명과도 같은 중요한 부품인데요~
환불을 원했습니다.
분명 그건 제품 불량인거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모른다 하고~
결국엔 책임자와 통화를 할수 있게되었는데요~
규정상 1달안에 문제가 있을경우환불 교환이 가능하며,
1년안에 3회이상 문제가 생겼을경우 가능하다며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전혀 제품하자에 관하여는 인정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도 않은채
수명이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니 그럴수도 있다는 답변이였습니다.
말하자면 복불복이라는 얘기죠~ 전자제품도 잘못 걸리면 그런 물건을
받을수 있다~ 그래도 그건 그럴수도 있는 것이니 a/s 받고 1년안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을경우 그때서야 환불을 해줄것이다. 이런식인데요~
이래서 고객이 도대체 무슨을 물건을 어찌 살 수 있겠습니까?
거기서 이야기하는 규정상..
모든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어지는 것이면 받아들이겠지만요~
어떤사람한테는 안되는것도 될수 있는 것!!!
환불 받으셨단 분들  있더라구요~
그 규정은 도대체 무슨규정입니까?
1년뒤에 같은 문제로 이상이 생겼을경우는 1년 지났다 하여 안해줄것이며~
얕은방법의 규정을 들먹거리며 고객을 너무 우습게 보는 행동에 화가 납니다.
환불을 받거나 새제품으로 받아야 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하자발생으로 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점검 수리 마무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2 생활용품 민혜기 2012-02-01
13671 통신 이은정 2012-02-01
13669 통신 배성학 2012-02-01
13668 해결&감사글 전선민 2012-02-01
13665 통신 임윤정 2012-02-01
13663 금융 2012-02-01
13662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60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8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7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6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5 식음료 안지영 2012-02-01
13651 기타

처리

**
고강봉 2012-02-01
13648 기타 김세연 2012-02-01
13646 기타 김선길 2012-02-01
13645 기타 김영서 2012-02-01
13644 기타 지상현 2012-02-01
13643 건설 박현실 2012-02-01
13641 기타 나고은 2012-02-01
13639 생활가전 이신혜 2012-02-01
13638 digital 이희균 2012-02-01
13636 생활가전 유화숙 2012-02-01
13632 기타 박현희 2012-02-01
13631 생활가전 박성애 2012-02-01
13627 기타

처리

**
황혜전 2012-02-01
13626 digital 박래용 2012-02-01
13624 digital 김은선 2012-02-01
13623 기타 박원배 2012-02-01
13622 통신 박수진 2012-02-01
13621 기타 최영필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