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현대택배에서 저의 물품을 훔쳐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현대택배에서 저의 물품을 훔쳐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장곤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7-18 22:12:54

본문

제가 gs몰에 반품할 물건을 현대택배기사가 훔쳐갔습니다!!

저의 어머니(이경숙)께서 현대홈쇼핑에 반품할물건으로 운송장을 남겨두고 7월17일 내가 gs몰에 반품할 바지를 경비실에 맡겨 두었는데 현대택배에서 훔쳐갔습니다. 현대홈쇼핑이랑 한통속이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택배스티커도 gs홈쇼핑으로 붙어있고, 이름도 김장곤으로 찍혀있고, 품명도 완전히 다르게 적혀있는데 말이죠 이건 훔쳐간겁니다.

오늘 gs택배에서 전화가와서 경비실에 어제도 없고, 오늘도 없다고 완전짜증나는 목소리로 얘기하길래 어제 경비실에서 운송장도 받아놨다고 미쳤냐고 서로 소리치고 싸우고나서 운송장 확인해보니 현대택배에서 훔쳐갔더군요 gs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사과하면서 기분완전 더럽고 짜증나고 미쳐버릴거 같아서 주체를 할수가 없어서 현대홈쇼핑에 전화해서 내일오전까지 경비실에 원상복귀 시켜두라고 얘기하고보니 그렇게 안될거같아서 또 성질나서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운송장번호 불러주고 물품어딨는지 확인해서 연락달라고하니 죄송하지도않으면서 습관적으로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내일 연락준다는 얘기만 반복하더군요.

예전에도 저의 어머니께서 현대홈쇼핑에서 우리홈쇼핑 제품을 확인도 하지않고 가져가서 분실된적이 있어서 보상받았었는데.. 현대홈쇼핑에서는 택배사 관리는 전혀 하지 않는군요!! 남의물건 훔쳐가는일은 없어야지요!! 이런경우는 무조건 당하고만 있어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택배기사의 착오로 불편을 끼쳐 드리게 된 점 사과. 오회수된 상품은 재배송 진행하였으며 기존 반품 요청한 상품을 정상 회수 진행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서 어머님께서 반품할 물건에 대한 송장을 남겨두고 제보자님께서 반송해야할 물건을 가져가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