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롯데점 루비통매장 이니셜 오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롯데점 루비통매장 이니셜 오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주
  • 조회수 : 1,295회
  • 작성일 : 11-11-11 19:13:33

본문

롯데 백화점 루비통 매장을 방문하였는데 남편벨트와 남편이 임신 축하선물을 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말를 듣고 판매원이 요즘 이니셜을 새겨 준다는 말로 고민하고있던 저에게 축하인사와함께 구입을 권유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이니셜 서류 작성시 직원의 과실이 생겼습니다.
서류작성은 직원이 고객명을 적고 제가불러주는 이니셜을 작성하게되는데.저는 분명히 LHJ라고 불러주었습니다
( ★30년을쓴 이니셜을 틀리게 불러줄리가 없지요, 남편또한 옆에서 제가 정확히 부르는것을 확실히기억하고있습니다.직원또한 교육받은직원으로써 비슷한 발음을 오인한것이아니라 저의 선물임을 알며 또한 고객명을직원이 작성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틀린이니셜을 서류에작성했습니다)

제가 입덧때문에 한동안 지갑을 사용하지 못하고 포장채 그냥 두었는데 추후 사용하고 보니 이니셜이 제 이니셜이 틀린걸알고너무 어이없어 거제도에서 거주하고있음에도 의미있는 선물이라 매장을 갔으나 당시에 작성한 서류가 없다는 이유로 저는 또 일주일을 기다렸고 서류상에 제 서명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매장에서 모든 책임을 거부했습니다.
이니셜을 전 똑바로 불렀고 작성은 그 직원이 잘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보고 100% 책임을 다 넘겼습니다.
이로인해 가정의 불화까지 생겼고 분명의 직원의 과실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장직원의 성의없는 태도와 저를 믿지않는듯한 직원의 불친절에 상처만입고 전 계속해서 아직 그 지갑을 사용도 못합니다.
 임신중 스트레스를 받아가며똑같은 설명을 몇주째 반복해서야최종적으로 루비통 매장선 수선비245000원이 든다고 수선만 해준다면 그 제품에 값어치가 떨어진다고 해도 감안하겠다고 하였으나 매장쪽에서는 수선비50%까지 더 내라고 하니 억울합니다!!

매장직원의 자질이나 책임을 물어 수선비는 최소한 매장에서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의 과실임에도 불구하며 매장의 불친절 , 응대태도  용서가 되지않습니다.
고객에게 모든책임을 넘길려면 서류작성부터 고객이 모두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에서 특별한 의미도 있지만... 그만큼의 서비스또한 함께구매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일을 통해 다시한번 명품매장의 무책임한 대응과 불친절 부분까지 모두고발하고싶네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 명품관에서 지갑을 구입하시면서 직원이 이니셜을 잘못 받아적어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