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119 사기꾼 집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119 ] 컴 119 사기꾼 집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묵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13-05-26 03:16:40

본문

제가 얼마전 컴에 문제가 잇어 컴 119라는곳에 전화를 걸어 수리 요청을 햇습니다

전화를 한지 1시간여 만에 기사분이 오셔서 컴을 보시고는 어느부분이 잘못돼 오류가 난다 라고 얘길하더군요

그래서 컴을 수리 하겟다고 맡겻습니다

출장비1만원을 주고 컴을 수리 하러 가지고 갓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가 와서 어느부분이 고장이 낮다고 수리비가 17만원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수리 안할테니 컴을 가지고 와달라고 햇는데

그쪽에서 자꾸 보상판매 해줄테니 컴을 팔라고 종용하더군요

찜찜한 가운데 그런거 안하고 그냥 본체만 달라고 얘길햇습니다

오류가 뜨긴해도 컴 사용하는데는 별문제가 없길래 그냥쓴다고 가지고와 달라고 하니 계속 보상판매가 어쩌구

반복됀 말만 돼풀이 해서 

다 필요없으니 그냥 가지고만 와달라고 햇는데

문제는 그때부터 엿습니다

집에와서  다시 컴을 켜보니 컴이 안켜지는겁니다

그래서 이거 왜 이러냐고 물어 봣더니 일반인들은 알아 듣지도 못하는 용어를 써가면서 웃는겁니다(진짜 기분

나쁘게들렷습니다)

그래서 컴119 본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 봣더니 상담원이 출장간 기사분이랑 통화 해서 연락을 준다고 기다리라

고하길래 3시간넘게 기다리고 답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 봣는데

상담원이 내가 컴퓨터를 본게 아니라서 대답을 못해주고 출장간 기사가 다시 전화를 한다고 같은내용만 반복햇

습니다

그리고 2시간후 전화가 왓는데 어의없는 대답에 깜짝 놀랏습니다


지금은 동네 컴수리하는곳에서 컴을 고쳣지만 2만원 들어 갓습니다

컴 119는 17만원 요구한게 자기네들이 컴을 뜯어보고 난뒤에 고장이 더 크게 난걸 수리를 맡긴 저에게

모든걸 다 떠넘기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이런 사기집단들은 제제를 가해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컴퓨터 수리를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7 기타 이지혜 2012-01-17
10726 통신 이윤경 2012-01-17
10725 기타 김세미 2012-01-17
10724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3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2 기타 EUN 2012-01-17
10721 기타 김윤경 2012-01-17
10720 기타 최회두 2012-01-17
10719 자동차 채경원 2012-01-17
10718 기타 이경주 2012-01-17
10717 기타 김태국 2012-01-17
10716 통신 정은숙 2012-01-17
10714 통신 박지애 2012-01-17
10711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710 식음료 송진영 2012-01-17
10708 금융 공민구 2012-01-17
10707 기타 한정은 2012-01-17
10705 생활용품 김성훈 2012-01-17
10704 기타 김수경 2012-01-17
10698 통신 이선주 2012-01-17
10697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694 통신 유지영 2012-01-17
10690 유통 박성식 2012-01-17
10689 기타 김동식 2012-01-17
10686 식음료 이길수 2012-01-17
10681 기타 구길영 2012-01-17
10680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7
10673 기타 배석현 2012-01-17
10667 기타 최진주 2012-01-17
10664 기타 노미라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