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통신 대리점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통신 대리점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아
  • 조회수 : 2,162회
  • 작성일 : 11-11-15 23:48:01

본문

2010년 3월 27일경 아이들 핸드폰 바꾸려고 대리점을 찾았습니다.<BR>맘에드는 공짜폰은 전화번호를 바꿔야 쓸수있다하여 <BR>전화번호를 바꾸고 새로 재가입해서(엘지 해지하고 다시 엘지로 가입...그 당시 엘지엔 재 가입시 포인트는 남아있는 제도가 잇다 들엇음) 두 아이 핸드폰을 구입하여 쓰다가 2011년 아이들 핸드폰 고장으로인해<BR>위약금 물고 다른 통신사로 옮겨 새로 핸드폰을 구입하였읍니다.<BR><BR>통신요금이 카드 자동이체 되어있어 자세히 챙겨보질 않았다가 <BR>11월 14일 예전 아이 핸드폰번호로 4400원씩 계속 자동이체로 결제가 되나간것을 확인하게되었는데<BR>오늘 직영점에서 확인한결과<BR>두 아이 핸드폰이 2010년 3월 27일 핸드폰 구입당시 표준 요금제로 바뀌어서 정지처리되어 계속적으로 오늘까지 4400원씩 자동이체된것으로 되어있었는데<BR>전 표준 요금제로 바꾼적도 없고 정지 시킨적도 없읍니다.<BR>엘지 쪽에선 자기넨 6개월만 보장해 줄수있다하여 4400원씩 6개월치 입금 시켜준다 하는데 <BR>전 대리점 실수인지 고의인지 전액을 반환 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BR><BR>이건 대리점에서 완전 사람 속인거 아닙니까?<BR>소액이지만 너무 화가 나네요<BR>분명 피해자가 저 만이 아닐듯하는데....<BR><BR>이 내용을 엘지 고객센터 직원과 상담하는데 답답해서 ......<BR>내용을 잘 모르면 경력 많은 직원을 연결해주던지....<BR><BR>엘지만 이런건지 다른 통신사 대리점도 이런건지<BR>소비자들은 알 권리있습니다.<BR>소액이라고 귀찮다고 하기엔 대리점들 횡포가 괴심하여 고발 합니다.<BR>(대리점들 이런일 많았다고 다른 곳에말하더군요)<BR><BR>대리점은 강남 논현동 영동시장 엘지통신사 대리점이고<BR>아이들 핸드폰 번호는 010-2327-**** 010-7793-****입니다<BR>2327번은 14일 알게되서 6개월치만 보상 받았구요<BR>7793은 15일 오늘 알게되어 내일 16일 통신사에 문의할 예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휴대폰이 요금제가 바뀌어서 계속 요금이 발생되었다는것을 아시고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청한 적 없는 경우라면 요금 환급은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이동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어 그동안 요금청구서 확인을 소홀히 하여 발생된 것으로 전액 환급 어려울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1414 통신 김보형 2011-11-20
1413 기타 정영인 2011-11-20
1412 기타

처리

**
김중섭 2011-11-20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