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스공기청정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케어스공기청정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현석
  • 조회수 : 961회
  • 작성일 : 12-02-01 13:13:19

본문

4년전쯤 공기청정기를 선물로받았습니다. 그간 사용하다,말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시 사용할려고하니 필터를 갈아야할것같아서 웅진본사 1588-5100번으로 어제 오늘 몇번이고 전화를했습니다. 그랬더니 등록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하길래, 선물받은거라 (몇년이 지난상태) 잘모른다니까, 제품명이랑 바코드번호를 알려달래서 알려줬더니 등록된 기계가 아니라고 하면서 등록된상품이 아니면 필터도 판매할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이름으로 새로 등록이 가능하냐고 했더니, 기사분이 기계를 직접 확인해보고 등록을 할수있다고 합니다. 그기계는 집에있고 저는 직장에 있고, 집은 아무도 없는데, 그래서 그럼 저녁에 확인좀 부탁드린다고하니까, 저녁7시가 지나면 안된다네요, 저도 마치는시간이 저녁7시가 넘어야 된다고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필터 하나 사서 제가 교환하면되는데, 그렇게는 필터를 팔수가 없고, 기사분에 직접교환을 해줘야한다네요, 난 단지 필터만 구입하면되는데,,,,,그럼 저같은 직장인들은 필터를 갈고 싶어도 갈지도 못하겠네요? 라고 물으니,,,, 아시죠? 상담원들하는말,, 그건 제가 알아서 할일이고, 자기들은 모른다고,,,,,, 얼마나 열이 받는지..그래놓고 홈페이지에는 고객을위한,, 어떻고 저떻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고객이 이렇게 불편한데,,,작은 회사도 아니고, 나름 이름있는 큰회사인데, 물건팔때는 얼마나 상냥하게 했겠습니까? 팔고나면 그만인가요?솔직히 얼마안하는 가격이면 당장 버리고 다른제품사고싶은데, 어떤 물건이든 최소50만원이상은 하는걸로 압니다. 그만한 돈이 애들 껌값입니까?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글 남김니다. 더 할말이 많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로 받으신 공기청정기의 필터만 구입을 하면 되는데 등록된제품이 아니여서 방문후확인 된다고 하면서 원하는 시간때에 점검을 해줄수없다고 하는영업형태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