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 글올렸는데 답이 없어 억울하여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월23일 글올렸는데 답이 없어 억울하여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화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11-12-15 21:26:23

본문

군입대로 인하여 피해를 입을수 밖에 없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sk텔레콤과 연결만
      시켜주셔서 제가 글올리기전에 해당사와 이야기 했지만 똑같은 말이네요

      소비자는 고지도 받지않고 개인사유도 아닌 국민의4대 의무인 국방의의무로 공적인 상황으로
      장기정지를 인정하여 받아주고 다른모든 약속은 소비자는 반드시 제대후에 지켜야하고
      통신회사는 할부기간이 끝난이후라며 혜택을 줄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정책을 주장하는 겁니까

      단말기 꽁짜라며 소비자를 현혹하여 개통에만 눈 멀어 통신사와 해당 대리점만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남자로 태어나 나라를 지키러 군대를 가는 동안 통신사는 핸드폰값은 22개월간
      다 가져가고 제대후에는 약정대로 2년간을 연장하여 사용하여야 하고 혜택은 기간이 끝나
      해 줄수 없다는 기가막힌 정책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한줄기 빛처럼 의지하고 문을 두드렸는데
      아무런 답이없이 처리중으로만 표기되어 억울함이 분노로 가네요
      어떤 한마디의 글이라도 아니면 이곳이 아닌 다른길이라도 안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측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단말기 할부금에 대해서는 실물거래된 금액으로 예외적인 정지기본료와 동일한 기준으로 볼수 없으며, 가입당시 스페셜할인 안내 사항에 내용 확인시 정지시에는 해당 혜택 미적용됨에 대한 내용 고지되어있음을 안내드렸다고 합니다. 제보자님의 안타까운 심정은 이해하나, 이미 정상적으로 계약된 내용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업체 측에는 관련된 소비자 제보가 있어 불편을 겪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전달해드렸으니 참고바랍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합의가 있기를 바랍니다.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