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반품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반품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란
  • 조회수 : 915회
  • 작성일 : 11-12-12 22:08:33

본문

1. 롯데백화점 소비자 불만 해결방안(홈페이지). <BR><BR>ⓐ고객서비스 헌장 : "우리회사의 주인은 고객이십니다".우리는 열린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겸허하게 귀를 기울리겠습니다.고객중심의적 사고와 실천으로 향상고객으로 부터 신뢰받는 백화점이 되겠습니다 . <BR>ⓑ소비자 분쟁 해결기준 : 의류치수(사이즈)가 맞지않거나 디자인 색상에 불만 :교환또는 환급. <BR>(제품구입후 7일이내로서 제품에 손실이 없는 경우)사이즈가 없을시 환급. <BR><BR>2. 소비자 불만 내용.(소비자 :강**) <BR>1) 2011.12.8자 롯데잠실점에서 Carries note 상호의 밍크 조끼/230만원/일시 로 구매했으나 다음과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BR>본인의 사이즈는 77이고 제품은 66이므로 맞지않았으나. 매장 메니져가 또각 단추만 옮겨달면 품이 맞겠다라고 판매 욕심으로 구매유도를 하여 구매했고 매장에서 수리하여 다음날 택배 배송되여 착복할 결과 옷이 맞지않았습니다. <BR><BR>2) 나는 창원으로 내려와야 되기에 동생을 보내 Carries note 매장에 반품요구하였으나, 단추를 옮겼기때문에 반품불가 하다는 말과 소비자를 우롱하는 언행으로 2시간30분 동안 서로 실랑이를 했다라고 전화와서 <BR>롯데백화점 고객상담실에 고객불만내용을 사이버 상담을 하였습니다만, <BR><BR>3) `11.12.10~12.12까지 롯데백화점 상담실과 Carries note 매장 에서 전화와서 당초 선물로 주었던 <BR>스카프 2장을 판매자 다시 회수해서 미안하고 다시 발송해주겠다 제품에 손상이 되었기에 반품이 않된다 는 말만 되풀이함. <BR><BR>4) 이에 소비자가 옷(또각단추)을 변형했다면 반품않되는것으로 인정하겠으나, 처음부터 판매욕심에 소비자를 현혹시켜 매장에서 단추를 옮겨 주었으면서 반품이 않된다하니 억울한 소비자는 이에 탄원하오며 웹사이트및 제반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 이문제를 해결할까 합니다. <BR>아울러, 상기 1항과 같이 대한민국의 일류기업 롯데백화점은 고객헌장까지 내걸고도 고객의 소리를 외면하는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합니다. <BR>소비자 : 강 ** (010-****-****) <BR>2011. 12. 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판매원의 구매유도로 사이즈가 맞지않는 상태에서 단추를 옮겨달아 구매를 하신  밍크조끼의 반품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품구입후 7일 이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교환 또는 환급요구 가능하나 판매자가 수선을 권해 변형 된 제품 또한 사이즈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 업체측의 책임 소지가 있으나 유관하여 적용가능한 중재 기준이 없어 중재를 통한 해결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