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기사 어이가없어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기사 어이가없어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원
  • 조회수 : 2,239회
  • 작성일 : 11-12-21 00:13:50

본문

열받아서 어디다가 신고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인터넷 검색하니까 대한통운 이런경우 한두번이 아닌것같더군요

오늘 점심 쯤에
배송조회를하니까 그림처럼 뜨길래
아 오는구나 이러고있었는데 8시 이후라 더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오늘 온다니까 참았습니다.
(최주영 010-7343-1254) 이분께
8시10분쯤 안와서 전화를 하니까 바쁘시다고 바쁜경우 늦는경우도 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셔서
뭐 바쁜가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9시 22분에 정확하게 전화하니까 저희옆동네 에 와있다고 한 30분후면 도착한다고 그래서 아그런가보다
하고 10시쯤오겠거니해서 기다렸는데 안왔습니다.... 그래도... 오겠거니 했는데 11시 가 넘도록 안와서
정확하게 11시 38분부터는 아예 전화 자체를 안받네요
이런 뭐 어이없는 경우가 있나요?
택배기사가 이런실수하는게 맞는건지.. 그리고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30분후면 도착할것같다고 하신분이
지금 12시입니다 제가 전화를 10통도 넘게 한거같네요 받지도 않고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인터넷에 처보니까 문제가 많던데 이런경우 어떤 조치가 안되는겁니까? 죄송하다고 물량이 많아서 내일 배송해야할것같다고 말이라도 한마디하면 제가 이러지도 않는데
어떻게 보면 소비자인데 소비자 전화 안받고 거짓말까지 이렇게 책임감 없게 일을 해도 되는건지
여기다가 올리면 되는건지 아닌건지 정확하게 몰라서 한번 올려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배송기사의 안이한 업무태도에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17027 digital 김고운 2012-02-16
17017 기타 김현정 2012-02-16
17016 기타 한서빈 2012-02-16
17014 통신 최계영 2012-02-16
17012 유통 홍채희 2012-02-16
17009 기타 오세정 2012-02-16
17007 통신 김은경 2012-02-16
17003 유통 하두열 2012-02-16
17002 기타 김호 2012-02-16
16995 식음료 인계숙 2012-02-16
16994 기타 김민정 2012-02-16
16991 기타 조선희 2012-02-16
16988 생활가전 이용소 2012-02-16
16984 통신 현영숙 2012-02-16
16981 유통 홍희승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