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공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7-25 16:00:20

본문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어제 장승배기역 근처에 있는 자금성이라는곳에서 탕수육을 시켰습니다.그런데 탕수육이 정말 성의도 없고 양도 정말 말도 안되게해서 배달이 왔습니다.처음에는 탕수육 양념밑에 탕수육이 깔려있어서 못봐서 계산을 하고 나서 먹을려고 하는데 탕수육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거 못먹겠다고 다시 가져가라고 하니깐 처음에 알았다고 하시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넘도록 안오는겁니다.그래서 다시 전화하니깐 시켰으니깐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장난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온다는얘기를 안했으면 차라리 먹기라도 했을텐데 금방 교환해준다고 말씀하시더니 20분후에 하는말이 시킨사람 잘못이니깐 그냥 먹으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시킨지 20분지난 탕수육은 아주 딱딱해졌더군요 그래서 제가 못먹겠으니깐 서로 잘못이 있으니깐 50%는 제가 부담할테니깐 음식을 바꿔주던지 아니면 돈으로 달라고 하니깐 이쪽에서 그러면 시키지를 말던가 뭐한다고 음식을 시켜놓고 이제와서 이러냐면서 짜증을 내더니 제가 온다고 하셔놓고 왜 안오셨냐고 하자 갑자기 화를 내더니 너 거기 가만히 있으라고 가서 죽여버린다고 막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셔서 얘기하자고 하니깐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고 제가 다시 전화하니깐 일부러 전화를 돌려버리더군요.
정말 장사 그렇게 하면안되는건데 저딴식으로 장사를 하는사람들도 있네요
그래서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른중국집에 똑같은 탕수육을 시켜서 비교해봤습니다.
가격도 똑같은데 모양의 차이를 한번 봐주세요.판단부탁드립니다
02-821-2288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3동 316-5  자금성 여기서 음식 시켜드시지 마세요
정말 장난아닙니다.사진으로 판단해주세요 정말 저런 중국집에서 다시는 음식안시켜먹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 아저씨최고의 말이 있습니다.우리는 이렇게 주니깐 시키지를 말던가 왜 시켜서 난리냐고 하시던데 ㅋㅋ 아저씨 평생 그렇게 살아가시길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