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환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11-12-14 15:39:34

본문

버스에서 하차하려고 문이열리길기다리고있었습니다.
버스가정차한후 문이열리길래 내리려고했습니다.
그런대 문이열리자마자다시닫혀서
문에찡겨 한 3초정도 숨을쉬지못할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래도 버스에승객들도많으니 내려서 앞문으로가서 사과라도들으려고갔는데
버스기사는 창밖으로 제가오는걸보더만 그냥출발했습니다.
지금 갈비뼈부분이 결려서 일상생활도 불편합니다.
솔직히 기사분이 그상황에서 문열어서 진심으로 사과한마디했으면 웃고넘어갔을일입니다.
하지만 너무괘씸하네요
이런경우 보상은어떻게받을수있고 그기사분은 어떻게 처벌할수는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버스하차중 사고가 발생하셨는데 사과 한마디없이 출발한 기사분때문에 억울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에서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