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폭발로 인한 핸드폰 파손,A/S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폭발로 인한 핸드폰 파손,A/S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창은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2-03-16 14:22:02

본문

2012년 3월14일 오후12시40분경 아이폰(3GS 32G)약2년 정도 사용한 핸드폰을 머리곁에 두고 잠시 누워있었습니다. 그때 뿌직 퍽 하는 소리와 함께 타는 냄새에 보니 아이폰이 3등분이 나 있었고, 밧데리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핸드폰은 손으로 만질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고, 조그마한 부품들이 탄 냄새를 풍기며 휴대폰 주위에 흩어져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애플본사에 전화를 하여 아이폰이 폭발 하였다고 사건 내용을 이야기 하고
폭발한 핸드폰 사진을 메일로 첨부하여 보냈습니다.
애플에서는 구매한 핸드폰은 일본에서 구입 사용한 제품이라 한국에서는 수리할 수 없으며, 유상수리조차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한국 애플사가 아시아 총책임사라고 하면서도  A/S조차 받을 수 없는 사실이 기가 막힙니다.

사건발생 2틀째
애플사에서는 핸드폰을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기계에 하자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래서
기계의 A/S기간이 있다는 겁니다.
중소 기업 제품을 사도 사용중 제품에 결함이 생기면 A/S 해 주는게 일반적인 상식인데 
애플이라는 큰 기업에서 만든 휴대폰이 폭발했는데도 안일하게 대처하는것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만약 제가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던 중 기계가 터졌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일본에서 산 애플 제품은 애플 제품이 아닙니까?
보증기간이 끝난 휴대폰은 폭발해도 되는 겁니까?
애플 제품이 좋아서  한국에서도 또 아이폰을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또 이런 일이 없으라는 법도 없고 또 저처럼 다른 소비자들이 불이익을 겪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용중인 제품이 폭발해도  소비자는 그냥 참고 넘어가야만 하는 건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애플 휴대폰을 일본에서 구입 사용한 제품이라 한국에서는 수리할 수 없으며, 유상수리조차 할 수 없다고 하였다니 억울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하였다면 유상수리가 원칙이나 그마저도 해줄수없다니 답답하셨으리라보입니다.애플사의 as정책이 국내와는 다르게 진행되는 부분이라 제보관련해서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