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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상명대점 ] 세탁하지 않고 했다고 우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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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한상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4-06-14 1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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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동안 세탁물을 맡기고 찾아올때마다 어떤것은 된것 같고 어떤것은 전혀 세탁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많이 화가났습니다. 8벌의 드라이한 옷들 중 2벌은 세탁이 잘 되어있었고 나머지는 전혀 세탁이 되지어있지 않았습니다. 사실 해마다 이런 경우가 계속 반복되었고 증거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증거를 확보해서 가져갔더니 그럴리가 없다며 크린토피아 직원처럼 답변을 하시며 오히려 저희를 나무라시더군요...주머니깃에 왜 밥풀을 뭍혀왔냐고...그리고 밥풀은 세탁으로 지워지지 않는다며... 이렇게 일부러 뭍혀오면 어떻게 하냐며 큰소리를  내시고...그래서 저희는 답했습니다. "왜 두 벌은 잘 세탁이 된걸까요?"... 크린토피아 상명대점 사장님께는 전혀 먹히지 않는 답이되었습니다. 오죽했으며 이런 방법을 써서 확인 해보려 했겠느냐는 저희의 답변에 대해 사과를 받기는 커녕... 저희부부는 오히려 나쁜이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불량세탁소를 향해 무슨 원수관계나 된다고 저희가 그렇게 하겠습니까? 우리도 바쁜데... 증거인멸을 위해서인지 다시 세탁해서 지워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싫다고 했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세탁을 했다고 주장을 하시니...저희는 환불도 받고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바로 잡고 싶습니다.
크린토피아 상명대점에 세탁물을 맡길때...
세탁 확인 차 밥풀을 옷주머니깃에 뭍힌게 잘못인가요?
더 더러운것도 지우기 위해 세탁소에 맡기는건 아가요?
세탁소는 깨끗한 옷만 받는곳인가요?
세탁소는 뭐하는 곳인가요?
적어도 저희 동네 민간 세탁소는 비싸긴해도 깨끗하게 세탁해서 배달까지 해 줍니다. 밥풀을 뭍힐 필요도 없이...
드라이된 옷이 아무리 냄새가 않나도... 먼지냄새는 나지 않아야하지 않을까요? 크린토피아는 드라이후에도 냄새가 않난다고 변명하시던데...동네 세탁소는 장비가 구려서 조금이라도 깨끗한 냄새가 나는건가요?...납득이 않됩니다.
잘 세탁된 2벌의 옷은 깨끗한 냄새가 나고 나머지 6벌은 칙칙한 먼지 냄새가 나는 현상에 대해 측정장비도 없어서 증거를 잡을 수 없지만...
치솔에 기름뭍혀 지저분한 부분만 닦아내는 정도라면 왜 세탁소에 보낼까요?
서민인 저희가 그정도의 세탁물을 세탁소에 보낼 수 없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는 아마 없을것입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면
의도적으로 앞에 뭍혀놓은것도 지우지 않았고
주머니 깃등도 지우지 않았고
밥풀과 상관 없는 자연스럽게 더러워진 부분들도 전혀 세탁이 되어있지 않은데… 세탁했다고 우기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긴 글로 하소연하듯이 썼습니다.

크린토피아의 이런 속이는 세탁행태를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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