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준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트 준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1,265회
  • 작성일 : 12-01-13 12:16:25

본문

스마트 폰으로 네이트에 접속했다가 우연히 밑에 광고로 떠있는 화보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있길래 정말 생각없이 눌렀는데
따로 요금이 나간다는 공지도 없고해서 돈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잠깐 둘러보고 3분도 안되서 껐습니다.
저여잡니다 화보 이런거 정말 첨들어가봤고 관심도 없어서 그냥 대충 보고 바로 껐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오더군요 정보료 2만원 초과
놀라서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 준네이트 요금이라고 해서 4만원이 청구 되었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저같은 피해자가 많더라구요
뭔지도 모르고 눌렀다가 공지도 안뜨고
보통 결재를 할때는 어느 사이트든지 확인창이 뜨지 않습니까
돈이 이만큼 청구되는데 결재 할것이냐
하고요 그런데 여긴 그런것도 없고..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4만원이란 거금이 결재되는 것입니다.
이거 스팸 보이스 피싱보다 더 악랄한것 같습니다.
눈감고 코베가는 거지..
정말 공중에서 4만원이 공중분해 된거랑 뭐가 다릅니까 ㅠ
인터넷에서 보니 이거 문제도 많고 당한 사람들도 많아서
미디어에서 다루고 했던 내용이라고 하던데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거 보면
앞으로 피해자들이 더 많이 늘어날것 같습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들 처벌받아야 합니다.
억울합니다.  환불받을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
아니면 sk 측에 그런서비스 제공시에 확실히 돈이 얼마 결재된다는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나가게끔 건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화보이용료에 대해 공문발송하여 전액 감액해주겠다는 업체 답변(아이에이치큐 홍**직원)을 받아 고객께 내용 전달, 추후 동일건은 요금안내 정확히 확인후 이용부탁드리고 원만히 상담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후 화보광고를 잠깐보고 나왔는데 대금청구가 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