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에 대한 예약금 환불 및 서비스 불친절에 관한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에 대한 예약금 환불 및 서비스 불친절에 관한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춘
  • 조회수 : 3,131회
  • 작성일 : 11-12-28 19:19:57

본문

2010년 6월 6일 11시 32분에 토이마루(http://www.toymaru.com)란 온라인 소핑샵에서 베르세르크 가츠
검은 검사 블러드 한정버전이라는 피규어 스테츄를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166000원 이었고 아직 발매 전이어서 40000원을 우선 선입금 예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잦은 출장과 바쁜 업무로 이일을 잊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알게 되어 확인해 보니 2011년 7월 13일 날짜로 주문을 처리했고 이 결과를 매일로 보냈더군요. 늦게나마 확인을 했는데 물건을 구입하려고 해도 이미 품절이라서 상품을 포기했는데 생각해 보니 예약금 40000원에 대한 처리가 안 나왔더군요... 사이트 포인트로 환불 받거나 현금으로도 환불 받은 기억이 없어서 업소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해주시고 환불 조치 부탁한다고 하니, 분명 자기내 들은 이미 이 문제를 처리했고 환불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황당한 마음에 그럼 혹시나마 제가 깜빡 할수도 있으니까 그 처리 내역이나 입금내역을 확인해달라고 하니 너무 오래전 일이라 확인을 못해주겠고 이미 처리했으니 끝난 일이라고 잡아땠습니다.
 물론 제가 주문을 하고 미리 확인해 처리 못한것은 잘못이지만 업소에서 이미 문제를 처리 했다면 그 증거라도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처음엔 확인이 힘들다고 하더니 나중에 못해주겠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는데 이건 고객에 대한 기만 행위가 아닌가요? 금액이 큰 금액이 아니지만 너무 화가 나고 이걸 어떻게 해결해아 하나 하고 글을 남깁니다. 해당 사이트에 항의의 글을 남겼고 그 답변도 너무어의가 없어서 링크 시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주문하면서 선입금후 뒤늦게 확인하셨는데 품절이라 취소되어 환불된줄알았는데 안되어 문의하니 오래되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니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 digital 최현석 2012-02-08
15242 기타 김양규 2012-02-08
15238 통신 엄성환 2012-02-08
15237 통신 윤정 2012-02-08
15234 기타 이영철 2012-02-08
15233 기타 이민규 2012-02-08
15231 통신 정은옥 2012-02-08
15225 자동차 김유식 2012-02-08
15223 기타 이온희 2012-02-08
15222 유통 최미혜 2012-02-08
15218 통신 김진환 2012-02-08
15217 유통 최효현 2012-02-08
15215 기타 이도경 2012-02-08
15214 통신 한대성 2012-02-08
15213 통신 박재홍 2012-02-08
15208 기타 탁용미 2012-02-08
15206 생활가전 김익현 2012-02-08
15205 기타 김기열 2012-02-08
15204 기타

처리

**
김수정 2012-02-08
15203 기타 장봉제 2012-02-08
15200 기타 강성희 2012-02-08
15198 기타 이희숙 2012-02-08
15197 기타 박주찬 2012-02-08
15191 기타 이승윤 2012-02-08
15188 건설 김은숙 2012-02-08
15186 식음료 김수인 2012-02-08
15181 생활가전 김상혁 2012-02-08
15179 통신 김은나 2012-02-08
15178 기타 윤지희 2012-02-08
15176 기타 최달님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