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택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택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bgmltjs
  • 조회수 : 978회
  • 작성일 : 11-12-24 13:00:36

본문

제가 지마켓에서 물건을 시켰었는데 문제에 하자가 있어서
반품을 보냈습니다. 12우러 8일쯤 반품 한다고 택배 회사에 전화햇더니 3~4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동안 아저씨가 안오시리라 생각하고 3~4일이 지나도 아저씨가 오지 않으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햇더니 제가 8일날 반품한다 전화하고 9일날 바로 아저씨가 집방문을 하셨었대요
근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냥 가셨다고 전선자료에 떠잇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전화를 해주시던가 문자를 남겨 주셔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엇으니 제가 더 기다렸고
그래서 다시 반품처리를 했습니다.
그 아저씨번호를 가르쳐주시면서 글로 전화하라기에 전화햇더니 그아저씨가 또 다른 아저씨번호를 가르쳐주면서 글로 전화하라고 해서 그아저씨께 전화햇더니
물건을 경비실에 맡겨놓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주소나 이름 번호같은거 몰라도 되냐고 하니까 경비실가서 그냥 이지노스 반품 할꺼 가져간다고 함ㄴ된다고 하기에 전 그렇게 하고 일을 하러 갔죠
근데 지금까지도 반품이 안되서 돈입금이 안되고 있습니다.
벌써 한달이 다되가서 너무 열받아서 5일전부터인가 이지노스 택배 상담원에게 전화하면서 상황설명을 다 했더니 아저씨게 연락해보니 물량이 많아서 제 물건을 찾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전산에도 뜨지 않고 그렇게 2틀동안 또 참다가 연락을 해야되는데 제가 일을 해야되서 전화가 안되서
문자로 받았습니다. 그랫더니 상담원이 문자 보내신게 기사분께서 사고가 나셔서 물건을 물건 확인이 안되니 내일 연락 다시 준다고 합니다.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기사분이 몸이 안좋으시다고 연락하지 않으셧으면 좋겟다고 월요일에 찾아보시겟다고 합니다
장난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진짜 너무 열받아서 그럽니다.
제물건도 물건이여서 환불도 못받고 있지만 서비스상태가 글러 먹었습니다.
그쪽이 저한테 서비스업을 행하고 있는건지 제가 그쪽이 편안하게 물건 배달을 한달 내내 걸리면서 하는걸 참는 인내심의 서비스를 베풀어야 하는건지 해외배송도 이보다 느릴거 같진 않네요
이노지스 택배에 제 물건 한번 상담하려고 하면 3번이상 전화해야 받습니다.
제가 책임자라도 전화 저한테 달라고 햇더니 전화가 아직도 안오고 상담사만 3번바껴서 그들한테 햇던말만 계속 하고 제자리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짜증나서 다른일 할때도 신경쓰이고 미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물품의 반송과 관련하여 해당택배사의 수거지연과 안일한 업무처리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