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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통운택배때문에 화가너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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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민지숙
  • 조회수 : 2,371회
  • 작성일 : 11-12-03 19: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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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고나서 외진곳 아파트인데다 출산한지 얼마안되 아가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물건을 사러나가기도 힘들고 아기데리고 무런드는것또한 무리라 거의 택배를 시킵니다
그런테 대한통운으로 물건을 시켰는데 전화가오길래받았더니 한시간뒤면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끈었습니다
전화올곳이 없었던차에 택배전화만 기다리던터라 전화를 받았으니 이젠됐겠지싶어 집안일을 하고 보니
전화가 한통와있습니다 그래서 봤더니 대한통운 기사님이네요
전화한지 20분여만에 온전화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하시는 말씀이 전화안받으셔서 경비실에 가져다놨습니다
이러네요 전화통화하셨지않느냐고 물었더니 택배에서 전화오는건 무슨일이있어도 받으셔야됩니다
이러십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었지만 제가 아쉬운터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후론 대한통운 전화벨 한번 띡울리면 끈어집니다
받을새도없이 끈고나서 경비실로 직행하십니다
참다참다 전화해서 따졌더니 야.너 이래가면서 적반하장이시네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센터 전화받으시는분이 주의를 주겠다며 죄송하다고 하시길래 이것또한참고 넘겼습니다
그후로 물건시켰더니 집으로 던지듯이 주시고 가십니다
그게 한번입니다 그후론 전화도 안오고 문자오십니다
부재중이라 경비실에 맡깁니다 이러고요
전화온적 없습니다
그냥 경비실로 가십니다
더이상 싸우기도 귀찮아서 신랑시켜서 그냥 찾아왔습니다
이번엔 식품입니다
2시 20분경 전화와서 한시간뒤도착합니다
하시더니 전화가 오질않습니다
6시가넘어서까지 전화가 안오셔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쿠 죄송합니다 경비실에 맡겼나보네요
이러더니 끈으십니다
장난하십니까
식품입니다 제가 전화안했음 음식상했을지도 모를일인데
그냥 단순히 죄송하니 경비실가서 찾으세요
이러시고 끈으시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택배비들여가며 물건시키는 이유가 뭔데 고객을 이런식으로 대하는지 이해할수도 없고요
그냥 넘어갈수도 없습니다
택배기사를 바꾸던지 그동안 택배비보낸걸 회수하던지 그냥넘어갈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배송처리와 불친절한 택배기사의 태도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인수자 부재시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피해시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단, 부재중 방문표를 투입하고 송하인에게 연락하는 등 충분한 후속조치를 취한 경우에는 면책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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