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홀딩스 서비스에 울화통이 치밉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 홀딩스 서비스에 울화통이 치밉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수용
  • 조회수 : 1,098회
  • 작성일 : 11-11-30 20:19:26

본문

KG홀딩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련되어 신고합니다.

오늘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고객님께서는 2008~9년인가 가입을 하시고 사용내용이 없어서
혜택을 못보시고 있으셔서 해지처리를 도와드리겠다고 하네요.

그동안 잊고있었는데 예전에 무료통화에 선불납임하면 통화료 50%할인해 준다고해서 혹했다가
통화요금 비교해보니 별 할인도 안되는거 같고 다른 혜택을 보기에는 절차도 까다롭고 해서 사기당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거라 제책임이라 생각하고 없는 샘치고 있었죠.

근데 오늘 전화가 와서는 고객님은 혜택을 못보는거 같아서 해지처리를 도와준다길래. 이미 끝난 얘기 아닌가 생각했더니 해지를 하지 않으면 2년마다 가입비가 들어간다네요.
첫째,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처음 안내받을때는 가입비는 없고 "개인정보등록"을 위해 일정 금액이 필요하고 하였고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대략80만원 납부하였음) 이를 납부하면 통화료 할인은 10년동안 받을 수 있다며 추후 필요한 금액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오늘 전화와서는 해지하지 않으면 가입비가 2년마다 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더이상 서비스를 받고 싶지 않으니 말대로 해지해 달라고 했더니 이제는

둘째, 해지를 할려면 개인정보해지 비용이 든다며 2년간 37,000원 가량을 입금하라고 하네요.
처음에 이러한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들은적도 없고 약관 및 가입증서를 받은 적고 없고 추가 금액은 없다고 말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네요. 나는 들은 적이 없다고 하니 당연히 몇년이 지난 얘기고 상당원도 다르니 말이 안통해네요.

그래서 따졌더니 해지처리 금액을 납부 못하면 자동 연장이 되니 가입비를 내든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더 웃긴건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내일이 지나면 가입비가 발생한다내요. 2년동안 연락도 없다가 연장되기 마지막날 전화해서 연장하든지 해지할려면 해지비용을 내든지 알아서 하라내요.
하도 답답해서 통화 내용은 녹음도 했는데 고객이 봉인지.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저같은 사람이 많네요.
아마 신고된 내용도 많을 텐데 2008~2009년에 주로 활동했던데 이런 사기에 가까운 업체 조사 좀 해주세요.

저같은 개인이 살기 바쁜데 고소해서 법정이나 경찰에 왔다갔다 할 능력도 안됩니다.
저와 같은 서민들은 당한건 억울하지만 이렇게까지 기업의 횡포에 아무말도 못하고 당해야 합니까??
공정한 조사를 통해 업체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시정해서 앞으로는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KG 홀딩스(주 파아란)
인터넷 : http://www.paaran.kr/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2-6 교정빌딩 6층
대표전화 1588-655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여의 시간이 지난뒤에 전화가와 무료통화 계약을 해지하려면 해지처리금액을 내던지 아님 자동연장에 따르는 가입비를 내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억울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2개월 이상의 계속거래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계약당시에 약정기간을 얼마로 정하였는지 자동연장에 동의를 했는지에 대해 해당사업체에 계약서 사본을 보내줄 것을 요구하고 계약해지는 서면 상 내용증명을 업체 측에 발송에 통보해야 합니다.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