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제품고발 아놀드파마슈즈 허위광고 과장광고 홈쇼핑없체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제품고발 아놀드파마슈즈 허위광고 과장광고 홈쇼핑없체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미경
  • 조회수 : 2,868회
  • 작성일 : 11-12-10 15:59:39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6일날 티비 홈쇼핑을 보고 아놀드파마슈즈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광고에보인모습과 너무달라 고발합니다.

홈쇼핑광고는 대약 8분정도로 남성슈즈분량이 약 90%를차지합니다..
그리고 여성슈즈는 약 30초 정도 광고를 합니다

슈즈구입동기는 미끄러지지않는다는점이 가장큰이유였고,,
화면상에나온모양을 받을것이라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제품이 왔습니다.
남성슈즈와 여성슈즈의 밑바닥은 전혀다름에도 불구하고
광고에는 남성슈즈의 밑바닥만 보여주고 여성슈즈의 밑바닥은 전혀보여주지않습니다
 , 소비자들은 누구나 여성슈즈와 남성슈즈의 밑바닥이 같은것이라고 생각할것입니다.-허위광고입니다
그리고 개인적판단이 크다고보지만 한번신어본결과 엄청미끄럽습니다..


화면에 아놀드파마 소가죽밍크부츠라고 광고를 합니다
합성피혁이란말은 일체나오지않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아보니 가죽이 아니어서 전화를 해보니 앞코와 뒷코만 소가죽이랍니다.-과장광고힙니다

반품을 위해 전화해보니 택배비를 내랍니다 어처구니없죠.

왜 택배비를 내야햐냐고 ,,, 광고와 틀리다고 따지니.. 30분후에 전화준답니다..
전화가 없습니다...
다시햇습니다..
1시간후에 전화준답니다..
또 전화가 안옵니다.

6번정도의 전화를 했습니다.. 오전 12시  부터 6시까지,, 6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환불해준답니다

그리고 문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일다시전화준답니다.

그런데 전화가없습니다..

나이가 30대인 저는 스트레스야 받았지만 택배비를 지불하진 않을것같습니다.

그런데 나이많은 어르신들 속았단생각들어도 반품할생각도 못하시거나.
택배를내며 반품할것입니다. 사기광고에 속았음에도 불구하고여..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신발이 광고와는 다르게 잘미끄러지고 가죽이 아니어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56 생활가전 송미화 2012-02-14
16553 생활용품 조성철 2012-02-14
16549 생활가전 고재은 2012-02-14
16543 digital 김종명 2012-02-14
16542 식음료 권복경 2012-02-14
16540 기타 박주하 2012-02-14
16537 기타 황규철 2012-02-14
16534 기타 구원경 2012-02-14
16532 식음료 문인홍 2012-02-14
16529 기타 김건욱 2012-02-14
16528 생활용품 신유화 2012-02-14
16525 기타 이상문 2012-02-14
1651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4
16509 식음료 강명수 2012-02-14
16507 생활가전 이광춘 2012-02-14
16504 금융 김지련 2012-02-14
16503 통신 하미연 2012-02-14
16502 유통 안선홍 2012-02-14
16500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98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94 기타 이지원 2012-02-14
16493 digital 장홍석 2012-02-14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16488 통신 장윤화 2012-02-14
16487 digital 김성철 2012-02-14
16486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84 기타 김금옥 2012-02-14
16482 기타 박하진 2012-02-14
16480 digital 진소정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