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명동 kt 중앙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춘천 명동 kt 중앙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1,131회
  • 작성일 : 12-02-07 23:05:44

본문

남자친구와 아이폰을 구매한 춘천 명동 kt 중앙점 태도를 신고합니다.<BR><BR>중앙점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야할 것 같아 이 매장의 전화번호를 참고로 남깁니다. - 033)244-****<BR><BR>제 남자친구는 외국인이고, 때문에 아이폰을 구매하기 어려워 명의자를 제 이름으로 하고,<BR><BR>실사용자는 남자친구로 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BR>그런데 유심카드에 문제가 생긴것 같아 오늘 오후 kt를 방문했습니다.<BR><BR>명의자 신분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처리할 수 없다는 말만 듣고 왔는데요,<BR><BR>한 남자직원분의 상담태도는 괜찮았습니다. 친절했고요.<BR><BR>문제는 그 옆에 있던 여직원입니다. 신** 직원이라고 하는군요.<BR><BR>사람을 무시하는듯한 표정이었고, 짜증을 내는가하면 심지어 남자친구에세 반말을 한것 같다고 합니다.<BR><BR>남자친구가 외국인이기때문에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일수도 있지만<BR><BR>이렇게까지 남자친구가 한국 서비스에 실망한 건 처음입니다.<BR><BR>한국은 친절한 서비스를 베푸는 나라라 느끼며 한국생활을 하고있던 사람입니다.<BR><BR>이렇게 화를 낸 적은 처음이네요. 저도 너무 화가나고 외국인인 남자친구에게 한국인으로서 창피하기까지하네요.<BR><BR>우리나라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BR><BR>kt는 직원을 칭찬하는 게시판은 있지만 불친절을 반성할 수 있는 곳은 없네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군요.<BR><BR>서비스를 받는 모든 이들에게 차별없는 대우를 하는것은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그 신상미직원이 자신의 서비스태도에 대해 다시한번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자친구분 휴대폰 구매후 유심칩문제로 매장방문했는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