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다단계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 다단계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연옥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11-12-29 20:02:26

본문

대략13년전 5월어느날 약 장사가 왔다고 이웃집 할머니가 구경을가자고하여 따라가보니 동래 상가 건물지하였다. 입장할 때 주민등록증을 제출하라 하여 왜 제출하냐고 반문하니
회원증 발급을 해야 하니까 제출하라 했다. 그리고 정수기를 판매하고 있었다. 선물로 우산을 주었다. 중간에 목욕가야 하니까 간 다하니까 중간에는 못 간다 끝나면
주민 등 록증을 주겠다 하였다.    지루함에도 불구하고 끝날 때를 기다려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직장에 갔다 오니까 어제 약 장사가 판매하던 정수기가 현관 앞에 노여 있었다. 이웃집할머니가 같다 놓았다 하여 이웃집 할머니께갔다주면서 사지않는다고하였다.
이웃집할머니가 선물욕심으로 물건을 가저온것으로사료됨  얼마 후 지로용지가 우편으로 집으로 전달이 되었었다.  그래 전화를 하여 정수기를 산적이 없다 하였으나  전화
받은 여직원이 저는 모른다 하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었지만 이웃집 할머니가 지로용지를 꺼내 1회분을 입금하였다는 사실을 알았음    그런데2011년12월27일 본인통장으로 앞 류가 들어와 돈을 인출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이런 경우 동 있나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무에게 물건을 주고 지로영수증만 발부하면 돈을 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건을 사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물건을 본인에게 인도 해야하는것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법치국가에서 어떻게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사건인지 조사 없이 일방적인조 치를 하는지 모르겠다!

솔로몬신용 정보㈜분쟁조정실
부산시 연제구 거제1동 1489-4번지 협성법조타운빌딩 504호  대표전화 : 1588-781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단계정수기 판매하는곳에 우연히 갔다가 구매안한다고 했는데 제보자님 몰래 집에 갖다놓았고는 그뒤로 결재를 하지않았다며 압류가 들어와 생활에많은 불편을 겪으시고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은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