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고객에 대한 불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서식품 고객에 대한 불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1,452회
  • 작성일 : 12-01-06 12:50:29

본문

안녕하십니까?<BR><BR>창원<BR>에 살고 있는 김**입니다.<BR>하도 어이가 없고 답답한 마음에 제보 올립니다.<BR><BR><BR><BR>작년 추석 아는 지인으로 부터 받은 동서식품 커피세트..<BR><BR>커피세트안에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모카골드 마일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BR><BR>아라비카를 다 마시고 리필봉투에 담겨있는 모카골드를 뜯으려고 하였으나 유통기한이<BR><BR>2006년까지라고 되어있네요.같은 세트에 담겨있던 아라비카는 2013년까지인데..<BR><BR>작년이면 2011년 제조일자를 생각해보면 7년가까지 지난 제품이 버젇히 판매되고 있네요.<BR><BR>사진과 함께 위의 내용을 동서식품쪽에 항의를 올렸습니다.<BR><BR>대화의 내용은 동서식품쪽에서 수취기록할것이기에 생략하고 내용만 공유 드리겠습니다.<BR><BR>유통기한이 지난 도장마킹은 나올수 없다.사진상에 엄연히 보이고 있으나 상담자는 도장마킹이 확인이 안되지만 고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믿는다.직접 구매를 하신것이 아니며 선물 받았기 때문에 판매처 생산처의 정확한 확인이 불가능하여 반품 및 환불이 어렵지만 교환을 해주겠다.<BR><BR>제품 포장상태는 2006년도 제품이 아닌게 확인 되었다.그런데도 유통기한이 불량이 나오는 확률은 희박하다.<BR><BR>대화를 하는내내 사과 대신 변명과 설명만 하더군요.<BR><BR>또한 커피하나 사기 쳐먹을려는 사기꾼이 된거 같은 기분이 들게 되더군요.<BR><BR>생색내든 교환해주겠다라는 말에 필요없다고 하고 끊었습니다.<BR><BR>만원도 안하는 커피 때문에 왜 이렇게 오히려 열받고 짜증이 나야하는지..<BR><BR>상담원의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원하는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받는 것입니다.<BR><BR>회사측의 변명이나 설명 따위는 제가 궁금한게 아닙니다.<BR><BR>고객의 돈으로 살아가는 기업이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러한 회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커피의 유통기한이 지나 항의했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콜라의 유통기간 경과에 대하여는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행정관청(시,군,구)에 신고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가능하십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