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정말 할말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정말 할말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태아
  • 조회수 : 823회
  • 작성일 : 12-01-01 20:42:3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5월쯤 갤럭시s 1 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우선, 제가 지금까지 수리하러 간것만 해도 벌써 거의 10번정도가 되는거 같습니다.
처음엔 저도 그냥 핸드폰을 엔지니어님께 맡겼으니 알아서 고쳐주시리라 믿고 맡겼는데, 이게 계속 같은 증상(핸드폰 사용 도중 멈춤, 핸드폰 킬때 부팅시간 30분 넘은게 2번이나 됨 , 어플 중간에 꺼짐, 음악 플레이어 도중꺼짐현상 6차례넘어서 음악듣는거 포기함)이 나타나서 저도 화가나서 한 6번째 방문할때쯤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엔지니어님은 임대폰을 주시면서 1주일동안 그쪽에서 제 핸드폰을 사용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또 1주일 동안 필요한 어플들만 다운받고 생활하다가 1주일 후에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봤더니 이제 찾으러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증상들은 찾았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말했던 증상들은 한차례도 발견안됐다면서 그냥 쓰라는겁니다. 듣고있는데 말이안되는 상황같아서 요목 조목 핸드폰 문제점을 지적하였더니 그 엔지니어분은 자기 소괄아닌거 같으니 책임자연결을 해주겠답니다. 책임자랑 전화통화를 했는데 결과는 엔지니어분과 통화한 내용 복사판입니다. 거기에 '죄송합니다' 만 덧붙히고요. 그러면서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와 기계적인 문제를 말씀하시는데,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가 뭐냐고 하니깐 어플들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시네요. 솔직히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던 증상들 누가봐도 기계적인 고장입니다. 얘기를 들을수록 점점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난 1년 반동안 이 핸드폰을 써야하는데 이런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그냥 쓰라는겁니까? 하고 물어보니 다른 사용자들도 다 그렇다며 그냥 쓰는 수 밖에 없답니다. 이게말이나 됩니까? 어떻게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건지.. 제가 지금 거기까지 가기위한 차비며 시간들은 정말 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 처음에 믿고 맡겼더니 맨날 하는 거라고는 초기화, 업그레이드.. 장난합니까. 누가 초기화 시켜달랬습니까. 고쳐달라고요.. 아니,고치는게 자신이 없으면 환불을 해주던가..아무런 대책없이 다른사용자들도 그렇게 쓰고있으니까 저도 그냥 쓰라는게 정말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말이 안되는건.. 한 4번째 쯤 A/S 센터 방문후 (역시나 초기화 함) 집에가는 길에 음악을 들으려고 음악 플레이어를 켰는데 10초동안 재생되더니 꺼지는겁니다. 그걸 수차례반복후 그냥 음악듣는것을 포기했습니다. 음악플레이어는 어플이 아니라 핸드폰에 원래 깔려있는거 아시죠? 그러는데도 이게 그냥 어플들의 문제인겁니까..? 하...정말..마지막에 너무 화가나서 센터 방문을 한 날에는 엔지니어분..그렇게 목소리 높일줄은 몰랐습니다.... 제 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으시더라구요...참...
이제 정말 센터 찾아가는것도 지겹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삼성이란 회사 자체에 믿음조차 없군요....제발 환불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