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혜
  • 조회수 : 940회
  • 작성일 : 11-12-26 14:25:19

본문

속옷을 뭐 연말 이벤트라고 해서 싸게 팔길래 구입했습니다.
영리 하게도 일단 구매 다음달 부터 배송중으로 돌려놓고
물건을 1주일이 다 지나도록 안보내고 있더군요.
크리스마스고 연말이니 좋은게 좋다고 넘어가려고 그냥 기다렸는데
뭐 일주일간 배송중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사이즈 없어서 다른 사이즈로 보내면 안되겠냐고 문자가 띡 와서 일주일간 속은게 분해서 그럼 사은품이라도 좀 안주냐, 했더니 자기네도 이벤트상품이라 손해보고 파는거다 어쩐다. 누가 깍아 달라고 했나 말그대로 이벤트로 싸게 파니까 산건데 일주일을 거짓 정보로 지연시켜 놓고,,이 시간적, 정신적 피해는 누가 책임질꺼냐 했더니 암튼 뭐 들은 척도 안하고 자기네는 죄송하다고 사과표시 했다고 목을 빳빳. 씨알도 안먹히는거 같아서 참 막나가는 판매자다, 역시 손해는 구매자만 본다. 됐으니 오늘 중으로 보내달라 했더니 한 몇 분 후에 알아서 반품처리 해서 완료로 넘어갔네요? 뭐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다 있는지요. 이젠 뭐 문자도 무시하고.. 어떻게 해서는 사과라도 받아야 속이 시원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완전 소비자 우롱이죠 이게.. 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속옷이 배송이 지연되고 사이즈가 없다며 다른 사이즈를 보내준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