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만료로 인한 소비자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만료로 인한 소비자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승태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5-16 12:26:39

본문

웅진코웨이 제품을 자비로 구비하여 그동안 멤버시 회원으로 서비스를 받아 왔습니다.
저희집은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또한 1년계약하면 1년치를 선납하고 지냈습니다.
2012년 4월이 멤버시 회원기간이 만료인지라 4월에 웅진에서 만료가 되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쪽에서 답변하기를 이젠 서비스를 받지 않고 우리가 필요하면 전화를 해서 요청하겠다고 했더니만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멤버시 회원에서 탈되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때 당시 자세한 설명도 없고 지금에 와서 1달치 요금이 밀렸다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계약도 하지 않았는데 1달치가 밀렸다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웅진에서는 4월에 통화를 한사람이 누구냐고 만 묻는데 웅진에서 전화가 와서 이름을 굳이 알필요도 없고 모든것을 소비자한테 미루고 있으니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해결책은 없는지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멤버쉽 서비스 기간이 만료가 되어 더 이상 서비스를 받지 않는다 의사표시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 미납요금이 발생하였다 연락이 와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