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텔레콤 인터넷해지 신청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텔레콤 인터넷해지 신청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1,524회
  • 작성일 : 12-01-25 17:50:24

본문

10년을 사용했는데, 해지하려고 했더니,,,1월 9일 부터 해지 신청했는데, 인터넷은 전화가 결부 되어서 안된다. 전화번호 이동이 완료되어야 한다. 접수 신청을 해달라 했더니 완료되고 다시 해달라. 전화도 잘 통화가 안되면서, 그러면서,,설 연휴 지나고, 오늘 25일 10시부터 전화를 10여 차례 했는데, 힘들어서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홈페이지도 업데이트로 안된다. 그래서 명절전에 먼저 접수해 달라고 해도 다시 전화해라.

오늘은 겨우 오후 5시 10분 연결되었는데, 내일 9시 이후 다시 해달라. 접수해달라. 안된다.내일 다시 전화해야한다.

결국 담당자 전화 받는 분 이름을 대달라. 해지 신청을 받고 그 신청대로 처리하는 일을 해야지요. 자기들 사정으로 내일 다시 본인이 전화를 하라고 하는 일이 심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등록하겠다고 몇차례 성함을 물었는데, 계속 내일 전화하라고만 하고.

서 영 0씨 라는 말을 겨우 확인. 낼 해지신청 접수 해달라니까 또 한결같이 내일 전화하라. 내일 전화하지 않을 테니, 해지하라고 했습니다. 내일 해지가 되지 않으면 이후 요금은 내지 않을 겁니다.

인테넷, 해지 정말 어렵습니다. 해지 하려고 하니, 우수회원이라고 하고, 인테넷요금을 2만 1000원, 결국 나중엔 월 19000원 가능하다고, 계속 해지를 안 받아 주고.

개선해 주길 바랍니다. 고장 신청처럼 신청을 받아서,,순서대로 입력해 놓았다. 고객에게 처리해 주길.
너무 화가나서 10년 사용한 통신과 스마트폰 3대 식구 다 옮겨갑니다.

해지를 간단하게 등록만 하면, 그 쪽에서 해지절차를 신속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1644-7000번 전화 횟수 찍힌 것 사진까지 찍어놓았습니다.
1월 9일 이후-----지금까지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한 달을 걸리게 하남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해지요청했는데 연락도 제대로 안되고 거부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처리 가능한 것으로 해당 인터넷 사에서 해지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해지신청 일자, 해지신청 상담내용, 전화상담자 인적사항 등을 기록하여 피해구제신청서를 작성하여, 계약서 등을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에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16000 기타 김지은 2012-02-11
15999 기타 소라 2012-02-11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15996 통신 김현빈 2012-02-11
15995 기타 임희진 2012-02-11
15992 기타 김영은 2012-02-11
15989 금융 한재일 2012-02-11
15986 기타 정다운 2012-02-11
15985 통신 오재열 2012-02-11
15975 생활용품 조영남 2012-02-11
15974 유통 홍정혁 2012-02-11
15973 기타 모모 2012-02-11
15972 기타 안준식 2012-02-11
15971 통신 김연희 2012-02-11
15970 digital 양혜진 2012-02-11
15969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8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7 기타 박으주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