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마켓 홈쇼핑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 마켓 홈쇼핑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수
  • 조회수 : 838회
  • 작성일 : 11-12-28 05:55:02

본문

G마켓에서 임페리얼 폴라폴리스티를 주문( 주문번호(1230991235)를 구입(2011년 12월 15일경 구입 ㅣ신청하여 42.480원을 송금 ,18일경 받았으나 물건이 주문 색상과 맞질않고 ,조잡하며, 늦은 배송으로 20일경 롯데닷컴으로 반송 (우체국 송장번호: 62017-0203-6233 선불 4.500원) 하였으나 금일 12월 28일 까지 환불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갓가지 이유로 G마켓은 롯데닷컴으로 미루고 ,롯데닷컴은 G마켁으로 미루며 시간만 끌고 환불 조치를 실행치 않아 고발 글을 올리는 바입니다...최초 주문과 송금은 G 마켓이며 상품은 롯데닷컴으로부터 받았으나 현제 환불조치는 서로 미루며 이루어 지지 않음에 분노를 금할길 없어 귀 소비자고발센타의 도움을 받고자 함입니다. 아무리 인터넷상 거래이지만 상도덕이 무너지고 ,나 몰라라 하는 이런 영업형태는 거의 사기에 가까우며 기본 양심조차 찼아 볼 수 가 없음을 개탄하며 귀 소비자고발센타의 현명하고도 신속한 해결을 도와 주실것을 부탁드리며 귀 소비자고발센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BR><BR>참고로 반송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냉리 ***-1번지 롯데닷컴이며<BR>반품 도착일자는 : 12월 21일이며<BR>G 마켓 아이디는 :mystar****이고<BR>제연락번호는 010-9029-**** 김**이며,<BR>g마켓 번호는: 1566-57** 이며<BR>롯데닷컴은 :1577-*** 입니다<BR>두번 다시는 이런 형태의 상 거래가 성립되지 않기를 바라며 짐을 떠안긴것에 대하여 죄송한 마음을 금할길 없습니다...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 반송하셨는데 환불를 거부하고 있어서 매우 곤란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