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퍼 무료반품 글기재하였으나 실제로 무료반품이 되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네이퍼 무료반품 글기재하였으나 실제로 무료반품이 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옥
  • 조회수 : 2,205회
  • 작성일 : 26-05-12 11:55:16

본문

네이버쇼핑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주문번호 : 2026050449375071
주문일자 : 2026.05.04. 16:18:37
판매자 : 캠핑 베어독스
배송일자 : 2026.05.07.
반품요청일자 : 2026.05.07.
주문링크주소 : https://smartstore.naver.com/naturalmarketplace/products/11391802032

저는 네이버 멤버십 회원이며,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무료 반품&교환”, “무료교환/반품 혜택 제공” 등의 문구가 반복적으로 크게 노출되어 있어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료반품이 가능한 상품으로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특히 상세페이지에서는 무료반품 혜택을 강하게 강조하고 있어, 네이버 멤버십 회원이라면 무료반품이 적용되는 상품이라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밖에 없는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반품 요청 과정에서는 판매자 및 네이버 측으로부터 “N배송 상품만 무료반품 가능하며 해당 상품은 대상이 아니다”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제한조건(N배송 상품 한정)이 소비자가 명확하게 인식할 정도로 충분히 고지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반면 무료반품 관련 문구는 상세페이지 전반에 걸쳐 매우 강조되어 있어 소비자가 오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실제 수령한 상품 상태 역시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제품에는 실밥 덩어리 등이 다수 보였고, 위생적인 포장 상태라고 보기 어려운 방식으로 배송되어 제품 품질 및 배송 상태에도 불만이 있었습니다.

저는 상품 수령 당일 즉시 네이버를 통해 반품 접수를 진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무료반품이 불가하다는 이유로 반품 처리가 거부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세페이지 광고 내용과 실제 적용 조건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며, 무료반품이 가능한 것처럼 오인하게 만드는 광고 방식이라고 판단되어 민원을 접수합니다.

관련 상세페이지 캡처 및 판매자/네이버 안내 내역을 함께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과도한 반송비 요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반품비는 엿장사 맘대로?...반품비 책정 기준 없어 소비자만 냉가슴=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