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도
  • 조회수 : 1,904회
  • 작성일 : 26-05-11 14:50:28

본문

집에 아기가 있어서 아기 비데를 찾다가 저희 집 세면대에는 호환되는 상품이 없어서 다른 제품을 찾다가 욕조 베개를 비데 대신 사용도 가능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해외 배송인 점 감안해서 기다렸는데 배송 현황은 멈춰있고 문의를 남겨도 배송중이라는 답변만 올 뿐 한달동안 여전히 배송되지 않아 쿠팡측에 전화해서 물었더니 확인해서 월요일인 오늘 연락주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당일 연락와서 판매자 측과 연락이 되지 않아 아무래도 배송이 원활하지 않으니 주문 취소를 해야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꼭 필요해서 배송올때까지 기다린건데 한달이 되도록 배송도 안되고 돌아오는 답변은 기존 주문건은 취소하고 다른 제품을 주문해야 된다고 하고 찾아보니 동일 가격에 제품도 없고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소비자 입장에서 여러모로 손해지 않냐고 하니 제시한게 캐시 5,000점이라니..그것도 상당사 권한은 3,000점인데 관리자 승인하에 5,000점..그것 받자고 주문한 것도 아니고 기다린 것도 아닌데 판매자 상품이라 자기들도 어쩔수 없고 최대 지급 가능한 캐시가 5,000점이라네요..판매자 상품이라도 쿠팡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인데 동일한 가격에 같은 조건의 상품을 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고객이 다시 주문하고 또 기다리고 하는 손해는 어찌 보상받나요..그러니 그러면 최대치로 캐시 8,000점을 다시 제시 하시네요.
모든 손해는 소비자에게 떠넘기고 판매자 배송 상품이니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이 너무 무책임하고 신뢰감이 떨어집니다. 너무한거 아닌가요?
판매자 상품이라고 떠넘기면 왜 굳이 쿠팡에서 주문을 하나요 판매자 측에 바로 주문을 하지.
이런 무책임한 쿠팡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08 기타 심수정 2012-02-17
17407 통신 문상배 2012-02-17
17406 통신 배지예 2012-02-17
17405 기타 이연우 2012-02-17
17403 생활용품 김시연 2012-02-17
17402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0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8 자동차 곽재균 2012-02-17
17397 통신 이정은 2012-02-17
17395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3 생활용품 김지숙 2012-02-17
17392 자동차 자동차소비자 2012-02-17
17389 기타 박종범 2012-02-17
17387 기타 박상훈 2012-02-17
17384 통신 박경화 2012-02-17
17383 digital 윤성주 2012-02-17
17380 기타 이진 2012-02-17
17378 기타 이혜정 2012-02-17
17374 기타 김미선 2012-02-17
17366 유통 박미란 2012-02-17
17363 통신 하정우 2012-02-17
17362 통신 김동철 2012-02-17
17361 기타 김태현 2012-02-17
17360 기타 이순영 2012-02-17
17351 생활가전 이은영 2012-02-17
17348 기타 최민지 2012-02-17
17344 통신 강대규 2012-02-17
17341 생활용품 최일수 2012-02-17
17339 기타 이주애 2012-02-17
17337 통신 오석환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