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승배기역 근처 중국집 자금성 장난하는것도아니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공
  • 조회수 : 5,447회
  • 작성일 : 12-07-25 16:00:20

본문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어제 장승배기역 근처에 있는 자금성이라는곳에서 탕수육을 시켰습니다.그런데 탕수육이 정말 성의도 없고 양도 정말 말도 안되게해서 배달이 왔습니다.처음에는 탕수육 양념밑에 탕수육이 깔려있어서 못봐서 계산을 하고 나서 먹을려고 하는데 탕수육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거 못먹겠다고 다시 가져가라고 하니깐 처음에 알았다고 하시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넘도록 안오는겁니다.그래서 다시 전화하니깐 시켰으니깐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장난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온다는얘기를 안했으면 차라리 먹기라도 했을텐데 금방 교환해준다고 말씀하시더니 20분후에 하는말이 시킨사람 잘못이니깐 그냥 먹으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시킨지 20분지난 탕수육은 아주 딱딱해졌더군요 그래서 제가 못먹겠으니깐 서로 잘못이 있으니깐 50%는 제가 부담할테니깐 음식을 바꿔주던지 아니면 돈으로 달라고 하니깐 이쪽에서 그러면 시키지를 말던가 뭐한다고 음식을 시켜놓고 이제와서 이러냐면서 짜증을 내더니 제가 온다고 하셔놓고 왜 안오셨냐고 하자 갑자기 화를 내더니 너 거기 가만히 있으라고 가서 죽여버린다고 막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셔서 얘기하자고 하니깐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고 제가 다시 전화하니깐 일부러 전화를 돌려버리더군요.
정말 장사 그렇게 하면안되는건데 저딴식으로 장사를 하는사람들도 있네요
그래서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른중국집에 똑같은 탕수육을 시켜서 비교해봤습니다.
가격도 똑같은데 모양의 차이를 한번 봐주세요.판단부탁드립니다
02-821-2288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3동 316-5  자금성 여기서 음식 시켜드시지 마세요
정말 장난아닙니다.사진으로 판단해주세요 정말 저런 중국집에서 다시는 음식안시켜먹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 아저씨최고의 말이 있습니다.우리는 이렇게 주니깐 시키지를 말던가 왜 시켜서 난리냐고 하시던데 ㅋㅋ 아저씨 평생 그렇게 살아가시길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44 기타 박한엽 2012-02-13
16143 기타 김형정 2012-02-13
16142 식음료 한승희 2012-02-13
16141 생활용품 정혜경 2012-02-13
16140 자동차 김춘섭 2012-02-13
16139 기타 홍아름 2012-02-13
16138 digital 이정재 2012-02-13
16132 기타 이세실 2012-02-13
16130 유통 전석희 2012-02-12
16129 생활가전 김지나 2012-02-12
16128 통신 박종채 2012-02-12
16125 기타 이은진 2012-02-12
16123 생활용품 백승연 2012-02-12
16119 생활가전 이상헌 2012-02-12
16116 기타 이은진 2012-02-12
16115 통신 전찬식 2012-02-12
16114 통신 김성자 2012-02-12
16113 통신 최은비 2012-02-12
16109 통신 배소영 2012-02-12
16107 생활가전 이은희 2012-02-12
16106 기타 김주남 2012-02-12
16105 기타 김은희 2012-02-12
16104 통신 유창균 2012-02-12
16103 기타 송영배 2012-02-12
16097 기타 문동준 2012-02-12
16096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95 통신 신미정 2012-02-12
16094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3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2 통신 방은주 2012-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