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에어백 우수하다더니..완전 복불복시스템의 에어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5 에어백 우수하다더니..완전 복불복시스템의 에어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택
  • 조회수 : 948회
  • 작성일 : 11-11-17 16:12:08

본문

기아자동차에 k5 과연 에어백은 있는건가??
죽기전에터지긴하는건가??

제가 이번에 측면충돌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는 저희쪽이 잘못이라 보험으로 처리를 하면되지만
가만히 생각하니깐 제차가 k5 프레지티 풀에어백 차량인데
왜 문짝이 박살나서 안쪽까지 먹었는데 커튼에어백이 왜 안터졌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보조석쪽에 아이시트위에있었는데 아이시트가없었으면 더 먹고들어올상황이었습니다 유리는 다 깨져서 아이를 덮어버렸습니다..근데 기아자동차 측에서는 유리가 박살나고
문짝이 차량안쪽으로 시트까지 먹었는데. 한다는소리가
에이필러 (안전밸트쪽기둥)을 안때려서 안터졌다고하더군요..
문짝이 다 박살나도 에이필러를 안때리면 안터진다고
그 진단도 어떻게 하냐면 무슨 노트북크기에 기기를 제차에 연결후 에어백부분 클릭하니깐 정상작동 이거하나떴다고 보라고 차량부분에 에어백은 이상없습니다. 이게 답변 끝입니다. 그래서 제가 억울하지만 아 대기업을 어떻게 이기겠느냐라는 심정으로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소에서
갑자기 하는소리가 에이필러부분이 문짝을 뜯고보니깐
손상이 많이가서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습니다.라는 소리를 하더군요..헐 그부분 안때려서 안터졌다면서..ㅡㅡ;;
그래서 기아자동차에 전화를 했습니다..위에대한언급을 다시한번 했구요..하지만 그 주재원한테 또 전화가와서 같은말을 하더군요..제가 그부분이상없다고했습니까..때려도 센서안걸들였으면 안떠진다고했지?? 이건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라고 사고나서 죽더래도 에어백이 터지고안터지고는 복불복이라는 말이더군요..이번년도 제네시스 측면사고 저도 봤습니다..거기에 비하면 전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이런사고로
더 이상에 희생이 없도록 소비자들에 대한 기아차에 태도를
바로잡아야 추후 저 좋은 자동차가 나올거라 판단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충돌사고시 에어백이 작동을 않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에어백 전개조건은 충돌 위치, 충돌 각도, 충돌 속도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감안하여 작동됩니다. 정면충돌이 아닌 사면충돌, 충돌속도 약 30Km 이하, 전봇대와 같은 기둥과의 정면충돌 등의 경우에는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으며 에어백 전개에 필요한 충돌 값과 실제 충돌 값의 비교 및 차량 외관의 충돌상태를 통한 충돌 각도 등을 조사하여 에어백이 전개되어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개되지 않았다면 자동차 제작사를 상대로 피해구제 청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간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