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돌침대 서비스 책임전가 및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수돌침대 서비스 책임전가 및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영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1-26 22:45:50

본문

이번 구정 연휴기간중에 잘 쓰고 있던 돌침대가 갑작스럽게 전기가 안들어오고 전혀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정이 끝난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하는건 114안내를 통해서 물어 봤습니다. 안내해준 본사번호는 결번이고
가까운 전라도 광주의 용봉지점이라는 곳을 알려줘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는 부모님이 하셨고 저는 듣고 어의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통화내용을 적어보면.

작동이 되질 않아서 전화를 한다고 하니 침대 옆에 전화번호가 적힌게 있을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가 없다고 하니 직원이 말하길

전화번호가 없으면 자기들 제품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별다섯개라면서 장수 돌침대 조심하라고 했으면서 이제와서는 자신들 제품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구입처는 홈쇼핑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가짜제품은 아닐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자신들의 제품이 아니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지점에서 구입하지 않은것은 고쳐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말도 안되는건 같아서 먼저 고발합니다.

내일 홈쇼핑에 전화해보고 다시한번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지점에 전화를 해보겠지만.

우선 고장난 제품에 대해서 서비스는 나중이더라도 수리비가 얼마 필요하다던지 말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말 없이 무조건 자신들에게 사지 않았다고 책임이 없답니다.

대체 지점이 왜 있는것이고 침대에 전화번호 하나 안붙어 있다고 무조건 가짜라고만 말하는 실태가 어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와 확인 결과. 업체 측 본사에서 방문하여 정품 확인 하였고, AS 진행 되었다고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돌침대 하자로 문의하니 해당업체 제품이 아니라고만 하고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는 유상수리입니다. 보증기간이 경과된 상황에서는 A/S비용부분은 해당업체와의 협의사항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침대제품의 하자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에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