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인 명품가방을 정품이라 하여 판매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품인 명품가방을 정품이라 하여 판매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양선
  • 조회수 : 2,577회
  • 작성일 : 11-12-13 08:37:16

본문

온라인 싸이트 동대문 사입정복 이라는 네이버 까페에 재고정리 하는 란이 있습니다.
예전에 장사를 잠시 해본지라 그곳에서 재고를 저렴하게 구입하곤 했는데,
이번에 정품 루이비* 가방 중고를 판매하고 있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진상에는 상태가 양호하고 정품이라 기재 되어 있었는데
택배로 받아보니 손잡이가 떨이지기 일보직전이며 백화점에 문의해본 결과 가품이라고 합니다.
환불을 문의하자 중고 상품은 교환 환불이 안되며 미리 그 부분을 공지 했다고 합니다.
허나 중고 상품일 지라도 하자상품이며 위조 된 상품이라 어필을 해보았지만 거절을 당했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로 억울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판매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태가 양호하며 정품이라하여 구매하신 가방이 좋지 않은상태의 가품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19 기타 김혜련 2012-02-13
16217 기타 정혜진 2012-02-13
16215 기타 이상섭 2012-02-13
16214 식음료 정명호 2012-02-13
16213 식음료 정명호 2012-02-13
16206 건설 박민정 2012-02-13
16205 기타 김지인 2012-02-13
16204 기타 이종화 2012-02-13
16203 식음료 조장현 2012-02-13
16202 통신 강미영 2012-02-13
16201 통신 김동영 2012-02-13
16200 기타 김유미 2012-02-13
16199 통신 장앵령 2012-02-13
16198 기타 2012-02-13
16197 기타 박상용 2012-02-13
16196 기타 오혜리 2012-02-13
16192 기타 차지현 2012-02-13
16191 식음료 신재숙 2012-02-13
16188 자동차 김현채 2012-02-13
16186 금융 이황준 2012-02-13
16185 통신 장복진 2012-02-13
16184 digital 이준해 2012-02-13
16183 기타 변미진 2012-02-13
16182 통신 손미정 2012-02-13
16181 기타 문동준 2012-02-13
16180 통신 이순영 2012-02-13
16178 건설 장봉제 2012-02-13
16175 기타 정은실 2012-02-13
16173 digital 김수민 2012-02-13
16171 식음료 박미나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