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U플러스 제동의없이 핸드폰 몰래개통시켰네요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U플러스 제동의없이 핸드폰 몰래개통시켰네요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준
  • 조회수 : 4,806회
  • 작성일 : 11-12-05 22:25:17

본문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에있는 LG유플러스 (예원나라:02-813-2727)에서 저희 가족중에 정신이 온전치 못한분이(월남전 고엽제후유증이있습니다..) 핸드폰상담받다..최신LTE 폰을 미끼로 제 신분증과 제대신 사인하라고 시켜서 핸드폰 개통시켰습니다.(저한테 확인전화 한통화 없이..)

11년11월23일쯤 개통됫고 이사실을 다음달인 12월 3일에 알게됫습니다.
대리점에 찿아가니..14일안되서 취소는 시켜주겟지만 그동안 제 가족이 사용한 통신료,위약금등은 일체 지불해야한다고합니다..
그리고 기기반납하고 다시전화준다고하는데 연락이 없네요..ㅠ

답답해서 엘지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엘지본사는 책임이없고 그런건은 사업자(상위자)랑 고객님과의 문제라고합니다..그래서 사업자연락처를 알려달라고하니 사업자연락처는 고객님께 알려줄수가 없다고합니다.(사업자=상위자는 핸드폰개통시킨 대리점의 상위자라고하네요ㅠ)
제 동의없이 그리고 계약서도 안주고 사회적약자한테 사기계약으로 가입시킨 대리점도한테도 화가나지만 ...이런사항에대해  사업자와 처리해야할문제라고하는 엘지텔레콤본사에도 어떻게대처해야할지모르겟네요..ㅠ

이해가안되는건..사회적약자한테 사기계약으로 제 동의없이 핸드폰개통시킨 대리점과
                              책임을 회피하려는 엘지텔레콤본사 ..
                그리고...제 동의없이 몰래 개통시킨것도 화가나는데..그동안 제가 사용하지도않은
                              요즘과 위약금도 일체지불해야된다는...
                                모든 책임이 저한테 있고 절대 대리점측에서는 손해안보려고  하는부분이 이해가 안 되고 화가납니다..


PS) 대리점 직원이 저녁에 전화와서..취소는 시켜주지만..통화료+위약금 일체지불해야한다고 해서
      그렇게되면 제가 민원건다고하니 ..민원걸테면 걸어보라고하는데..
      음..제 생각에는 잘모르겟지만 LG 유플러스에서는 고객의 민원건에대해서는(특히 사회적약자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요즘 LG유플러스 민원건이 많은거 같은데..LG텔레콤본사나 대리점에서 이런 불합리한 상황이나
      고객의 민원에대해 아무것도 아닌듯 대처하는건..LG텔레콤은 이런 고객의 억울하고 불합리한
      상황에대해 충분히 무시할수있는 힘과권력이 있기때문이겟죠..
      어쩌면 제가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는것이..계란으로 바위치기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첨부해서 올려주신 내용 잘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07 통신 김은경 2012-02-16
17003 유통 하두열 2012-02-16
17002 기타 김호 2012-02-16
16995 식음료 인계숙 2012-02-16
16994 기타 김민정 2012-02-16
16991 기타 조선희 2012-02-16
16988 생활가전 이용소 2012-02-16
16984 통신 현영숙 2012-02-16
16981 유통 홍희승 2012-02-16
16980 통신 박연지 2012-02-16
16978 기타 이필경 2012-02-16
16976 기타 정지영 2012-02-16
16975 유통 최성은 2012-02-16
16974 식음료 김동준 2012-02-16
16970 통신 윤지훈 2012-02-16
16967 digital 조희주 2012-02-16
16966 통신 최미숙 2012-02-16
16965 통신 백승도 2012-02-16
16963 자동차 고봉조 2012-02-16
16962 기타 문병덕 2012-02-16
16961 digital 최정주 2012-02-16
16958 digital 차민채 2012-02-16
16957 기타 곽진수 2012-02-16
16956 생활가전 배현석 2012-02-16
16955 digital 정종곤 2012-02-16
16952 자동차 김성현 2012-02-16
16951 digital 홍정수 2012-02-16
16947 통신 서문욱 2012-02-16
16944 통신 유영훈 2012-02-16
16943 통신 이은경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