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의뢰를 하기위해 새제품을 택배로 보냇는데 파손 이물질이 있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rem ] 판매의뢰를 하기위해 새제품을 택배로 보냇는데 파손 이물질이 있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숙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26-05-22 14:21:02

본문

이물질부분이 의문이 생겨서 설명을 해달라고해도 자세히 해주지않고 새생품도 그럴수있다는 어이없는 답이 1대1답변만오고 제대로 설명도 없고 동영상요구를 햇지만 개인정보에걸려서 보여줄수없다하며 사진을 찍은것만 보내줘서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확인이안됨 너무 황당한일당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