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자이언트 가구 백화점 에몬스 직영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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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자이언트 가구 백화점 에몬스 직영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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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999회
  • 작성일 : 11-11-17 16: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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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가구를 구입하기 위해 자이언트 가구 백화점의 에몬스 직영점에 갔습니다.
본론부터 이야기 하면 식탁, 화장대, 소파를 구입했고 200만원의 현금결제를 했으며 2만원의 차비를 받았으므로 총 198만원이 나갔네요
식탁70 만원 화장대65만원 소파65만원에 구입하고 왔습니다.
문제는 첫번째.  소파 색깔입니다. 매장에 마음에 드는 색깔의 소파가 있었는데 그 소파는 가격이 비싸서 그것보다 낮은 소파를 제안해 주셨고 그 소파는 검정색이었습니다. 매장 사장님께서 그 소파는 제가 원래 마음에들어하던 비싼 소파와 색깔이 똑같다고 하셨고 그래서 한단계 낮은 소파를 주문하였습니다. 그 사장님 말씀을 믿은 거죠. 그런데 세상에 집에 와서 보니 색깔이 천지차이 입니다. 소파가 배송되기 전에 계속 처음에 골랐던 소파가 아른거려 매장 사장님께 다시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색깔 똑같고 별차이 없다며 저희를 설득하셔서 주문했는데 사이즈며 색깔이며 너무 다릅니다.

두번째 다른 신부님들이 산 것과 비교해보니 너무 비싸게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잘 알아보지 못한 우리의 잘못도 있으니 환불은 하는게 아닐 것같아서 (마음 같아서 정말 환불받고 싶습니다.) 다시 전화드려서 소파를 바꾸겠다고 했더니 계속 사장님이 안계신답니다. 몇번이고 전화드려도 안계시니 들어오면 연락준답니다. 그러고 이틀이 지났습니다. 하는 수 없이 다시 차를 타고 갔더니 이번엔 매장 직원이 도리어 눈을 부라리며 화를 냅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바꾸어 주든 그렇지 않든 물건을 판매한 사람이 소비자에게 전화를 준다는 약속을 했으면 해야 할 것이고 또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에 관해 여쭙고 문제가 있으면 바꾸려고 하는데 아예 회피를 하네요. 정말 너무 속이 상합니다.

세번째 식탁의자도 보풀이 일어나있고 실밥이 터져 있어서 교환을 원했는데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돈 200만원이 적습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돈을 지출하고 더 화가나고 열이 받습니다. 그리고 사기당한 기분까지 들어요. 주인과 연락도 안되고 매장 직원은 주인 연락처는 가르쳐 주는게 아니니 기다리랍니다. 우리가 뭐 죄지었습니까?
이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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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소파의 색상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인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니 내용증명 우편으로 환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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