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A편의점 도대체 어떻게 고객한테 이럴 수 있는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GA편의점 도대체 어떻게 고객한테 이럴 수 있는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푸름
  • 조회수 : 2,189회
  • 작성일 : 12-01-17 23:47:04

본문

13일 금요일날 사가정역 IGA편의점에서 직장출근을 위하여 버스카드를 충전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알바생이 충전은 한 것 같은데 잔액확인이 안된다면서 영수증에
연락처를 적어 주었습니다.

전 충전이 되있는 줄 알고 버스를 타고 교통카드를 찍어보니 역시나 잔액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환불처리과정이 복잡하다면서 그쪽회사랑 연결해서
월요일까지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이 되도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편의점에 다시 찾아가보니.. 사장이 있더군요
그 여자알바생하고 통화시켜줬는데 알바생이 하는말이 오늘이 월요일이었냐고
묻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17일) 화요일날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화요일이 되도 또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전 기분이 나빠서 그 편의점 찾아갔죠. 다짜고짜 환불받으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번호를 말하면서 "자 여기 돈" 이러면서 2만원을 건내는겁니다.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돈만주면 다냐고 말하면서 따지니까
그 아줌마분이 자기는 인수인계만 받아서 난 모르겠다는식으로 배째라고 나오길래
너무열이받아서 말을 따졌죠.
제가 그아줌마가 미안하다고 한마디만했어도 이렇게 따지지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계산대를 주먹으로치면서 저한테 소리를 치는겁니다.

진짜 열받아서 이 글 씁니다.
그편의점 꼭 좀 처벌 부탁드리겠습니다.
IGA 홈페이지가보니까 창업상담만 있지 고객에 관련된건 하나도 없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에서 버스카드충전과 관련하여 직원의 무성의한 업무태도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98 기타 피해자입니다! 2012-02-20
17695 기타 김현주 2012-02-20
17691 기타 지연수 2012-02-20
17683 통신 오유진 2012-02-20
17680 기타 이소영 2012-02-20
17678 기타 서진호 2012-02-20
17677 생활용품 김민환 2012-02-20
17676 식음료 신성현 2012-02-20
17672 해결&감사글 오혜선 2012-02-20
17671 생활가전 강주영 2012-02-20
17670 기타 강지선 2012-02-20
17669 기타 장수아 2012-02-20
17668 기타 이재영 2012-02-20
17659 통신 여명화 2012-02-20
17656 기타 차지현 2012-02-20
17653 자동차 김진우 2012-02-20
17652 생활가전 최윤석 2012-02-20
17651 건설

처리

**
금창정 2012-02-20
17650 생활용품 김조홍 2012-02-20
17649 기타 임헌표 2012-02-20
17648 digital 권석규 2012-02-20
17646 생활용품 마은아 2012-02-20
17645 기타 정승진 2012-02-20
17643 건설

처리

**
금창정 2012-02-20
17642 기타 한미선 2012-02-20
17640 생활용품 강수영 2012-02-20
17637 통신 유기환 2012-02-20
17636 생활용품 김동건 2012-02-20
17632 생활가전 조소현 2012-02-20
17631 생활가전 전재원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